박근혜 김정은 핫라인 설치 임진강 물난리 막자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6년 5월18일 MBC 뉴스 데스크는 북한이 임진강 상류 댐에서 많은 양의 물을 우리에게 통보도 없이 무단으로 방류해 피해를 입었다고 보도했는데 2016년5월18일 KBS1TV 뉴스9는 사실 파악에 나선 군 당국은 북한이 지난 16일부터 임진강 유역에 약 100mm의 비가 내리자 16일 밤과 이튿날 새벽 두 차례에 걸쳐 황강댐 물을 방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그렇다면 앞으로 MBC 뉴스 데스크 SBS8시 뉴스 KBS1TV 뉴스9가 기상특보 보도나 날씨 보도할 때 임진강상류의 북한 지역 날씨와 폭우나 그밖의 기상특보를 시청자들과 해당지역주민들에게 전달하는 북한 지역의 폭우가 직접 남한 지역에 피해로 연결될수 있는 지역에 대해서 기상특보 서비스 필요하고 그런 서비스는 어렵지 않다고 본다. 그럼 이번과 같은 불상사는 막을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2016년5월18일 SBS8시 뉴스는 남북은 지난 2009년부터 댐을 방류할 땐 사전 통보하기로 했지만 남북 관계가 악화되면서 군 통신선까지 끊어져 연락수단이 없는 상태입니다. ” 라고 보도했는데 그렇다면 단절된 군 통신선 남북 군사회담으로 다시 연결하고 동시에 박근혜 대통령과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사이의 핫라인 연결해 놓아 이런 기상특보 상황에 남북한이 피해를 최소화 하고 시전 대비할수 있는 협력체제 갖추어야 한다고 본다.
박근혜 대통령이 개성공단 가동 중단 시키지 않았다면 남북 관계가 악화되면서 군 통신선까지 끊어져 연락수단이 없는 상태는 막을수 있었을 것이다.
개성공단 재가동 합의해야하고 금강산관광과 밷두산관광 재개해서 중국 관광객들과 한민족들이 남북한을 동시관광 할수 있는 시대 열어야한다. 개성공단 재가동 하면 개성공단 진출 남한 기업 협력업체 남한 인력10만명에게 일자리 마련해 해줄수 있다고 한다.
동시에 북한 개성시민 5만명에게 일자리 마련해 줄수 있어서 박근혜 김정은 윈윈 할수 있는 것이고 뿐만 아니라 남북한 공동체 민생챙기는 것이다.그런 노력이 쌓이고쌓여 북핵해법 지름길 찾을수 있을 것이다.
동시에 남북 민간교류와 남북이산가족 상봉 사업 즉각 실시해야 살아갈날이 얼마 남지않은 이산가족 1세대들의 한을 풀어 주는 것도 인권이도 인도주의적인 사업이다. 이런 남북교류협력을 북핵과 별개로 추진하도록 MBC 뉴스 데스크 SBS8시 뉴스 KBS1TV 뉴스9는 정부에 적극 촉구해야 한다.
2016년 5월18일 MBC 뉴스 데스크는 “ 북한이 임진강 상류 댐에서 많은 양의 물을 우리에게 통보도 없이 무단으로 방류했습니다. 평소보다 5배나 많은 물이 하류로 밀려들면서 임진강 하구의 우리 어민들이 피해를 봤습니다. 사전통보가 없었던 무단 방류에 우리 정부는 즉각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 "북한이 합의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무단 방류한 것에 강력한 유감을 표하는 바이고…" 지난 2009년 북한의 무단 방류로 야영객 6명이 숨진 뒤 북한은 사전에 방류사실을 알려주기로 합의했지만, 지난 2013년 이후 북한은 이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2016년5월18일 SBS8시 뉴스는 “임진강 수위가 갑자기 올라가기 시작한 건 그제(16일) 밤부터.북한이 임진강 상류 황강댐의 물을 통보 없이 방류한 겁니다.최근 북한 지역에 비가 많이 내렸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그 바람에 그제 밤 10시 50분과 어제 새벽 1시 두 차례에 걸쳐, 초당 400톤에 달하는 물이 우리 군남댐으로 흘러들었습니다.평소 31.5m 정도이던 군남댐 수위는 1차 방류로 32.3m로 높아진 뒤, 2차 방류 이후 32.7m까지 1.2m 넘게 올랐습니다.결국, 어제 새벽 1시 군남댐은 수문을 열고 초당 500톤의 물을 방류했습니다.어민과 야영객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어구들이 상당 부분 쓸려 내려갔습니다.어민들 주요 소득원인 황복과 새끼 뱀장어 조업 철이어서 피해가 컸습니다.[정준희통일부 대변인 : 북한이 합의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황강댐의 물을) 사전에 무단 방류한 것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하는 바입니다.]남북은 지난 2009년부터 댐을 방류할 땐 사전 통보하기로 했지만 남북 관계가 악화되면서 군 통신선까지 끊어져 연락수단이 없는 상태입니다. ” 라고 보도했다.
2016년5월18일 KBS1TV 뉴스9는 “북한이 임진강 황강댐 물을 사전 예고 없이 방류해, 우리 어민들이 큰 피해를 봤습니다. 임진강 물이 갑자기 불어나면서 그물이 떠내려가고 어망이 뜯기는 등, 어민들이 피해를 봤습니다....사실 파악에 나선 군 당국은 북한이 지난 16일부터 임진강 유역에 약 100mm의 비가 내리자 16일 밤과 이튿날 새벽 두 차례에 걸쳐 황강댐 물을 방류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통일부는 북한이 합의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무단 방류를 한 데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