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종범수석과 김영재부인이 주인공인 청와대발 막장드라마
청와대 발 막장드라마로 시중 영화관의 손님들이 예전보다는 못하단다. 하다못해 국민 소비심리도 안살아난다 할 만큼 국민들에게는 다른 드라마는 볼 필요가 없을 정도로 연일 청와대 발 막장드라마로 온 대한민국이 패닉 상태에 빠져있는 것 처럼 보일 정도다.
JTBC의 손석희 주재 뉴스방송은 국민들이 필히 봐야할 교양 프로그램이 되어버렸다. 이제 지상파 방송의 뉴스는 그 존재감마저 사라졌다.그런데 또 한편의 기가막힌 뇌물 막장 드라마가 빵 터졌다. 그것도 아주 생생하게 말이다. 특검이 녹취 음성마저 공개할 정도로 너무 리얼했던 안종법 수석과 비선실세 의료인의 두목인 김영재 의사의 부인과의 음험하고 끼가넘치는 비음이섞인 대화는 진짜로 누구나 오글거리게 만들고있다.
최고학부로 미국 경제학 박사로 전문 경제 관료의 체통과 자존심은 저버리고 부인의 최고 브랜드 손가방을 위해서 음험한 음성으로 낄낄거리는 추악한 민낯의 뇌물공여의 사건이 적나라하게 펼쳐졌다.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 최고위층의 관료집단들의 뇌물 거래의 적나라한 노출이다. 너무 생생한 현장감이 배어있어 소름이 돋을 정도였다.
수천만원에 해당되는 최고급 브랜드의 가방과 양주 그리고 최고급의 중식당에서 최고가격의 보양식을 주고받는 대한민국의 최고위 관료집단들과 그 뇌물 공여자들의 민낯!
2017년의 대한민국 민주 공화국의 관료들의 적나라한 이면의 괴물같은 욕심찌꺼기가 온 하수구를 넘쳐나게한다. 정부 연구 지원 예산 15억원을 주면서까지 박근혜의 비위를 맞추었던 뇌물 범죄들! 그것을 박근혜가 보증한단다. 김영재 부인인 박충제가 운영하는 제이와이콥스의 화장품의 품질을 보증한다는 박근혜의 썩소! 왜 이리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은 부끄러울까? 이들은 어울려 지난 4년 동안 우리 국민들의 세금을 갈취했다. 그갈취한 돈으로 서로 뇌물 잔치와 박근혜 공짜 무료 성형시술과 안종범 부인 역시 무료 성형시술로 주고니 받거니 흥청망청 쾌락을 즐겨왔다.
이가운데 바로 박근혜가 있었고 최순실이 이를 전부 연출했다. 안종범이 같은 비루한 범생이 출신 지식인 관료들은 그들의 똥고나 빨아대가며 온갖 비음을 주고받으며 최고의 쾌락을 만끽해온 지난 40년의 대한민국 민주 공화국이었다.
그들이 쾌락의 만찬으로 흥청망청하는 동안 우리 억울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죽어가야만했다. 세월호에서 메르스 사태로 삼성공화국의 쓰잘데기 없는 병원에서 말이다.바로 이러했기에 우리는 박근혜를 그리고 최순실을 또한 안종범이같은 무뢰배 또라이들을 용서할 수가 결코 없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헌법재판관들은 정신들을 똑바로 차려서 박근혜를 당장 청와대에서 내쫓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