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대통령 되고 국민들이 다들 좋아해서 지지율이 80퍼센트가 넘는다.
정부를 구성할려고 장관을 임명하는데 대부분이 범법자(?)이거나 국민들이보기에도 법을 임의로 어긴 사람들이다. 심지어는 대통령 후보로 나온 사람도 준강간죄(?)가 있는 사람으로 보인다. 도대체 그 사람들이 얼마나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 그 사람들을 중책에 써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늦게라도 죄가 있다는게 밝혀지면 다른 사람으로 바꾸든지, 적정기간 공개적으로 참회를 할 시간을 주든지 해서 사용하면 안될까?
청문회 보니까 이미 사장된 법이란 소리도 하던데 사장된 법이면 법을 고쳐야 하는데 그들은 고칠 생각도 안한다.
그 사장된 법이란 것도 재수없는 서민은 거의 당하고 살고 있는데도 말이다.
이미 고위 공직자들의 대부분은 법을 무시하고, 위법을 수시로 하고, 심지어 법위에 군림하며 살고 있는데 꼭 그리 해야 한다면 헌법 개헌할때 중요한 법위반 사실이 없는 사람은 고위공직에 임명리 안된다는 법이라도 만들든지.
국민은 '이미 사장된', '법 적용도 안하는' 그런 법에 치이고 사는데 고위 공직자는 중대한 법 위반 사실이 있어도 다 빠져 나가고 지들끼리 봐 주기 식으로 넘어가고, 책임이 있는자들은 그런법을 고치는데는 관심도 없고...
아무런 처벌도 없이 과거에 그랬으니까. 이미 사과했으니까. 그런 변명으로 넘어간다면 절대로 이 나라가 좋은 나라가 될 수 없다고 본다.
나쁜건 조금이라도 고쳐서 앞으로라도 약간의 희망이 있도록 했으면 한다.
그래야 이 나라 국민들이 도독놈들과 강도들을 모시고 사는 나라가 안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