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간의 주목을 끓었던 알파고
연산능력과 속도가 인간의 그것과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빠르고 정확하다고한다.
어제 드디어 인간이 그알파고를 이겼고 세상인간들은
3번지고 1번이긴 이세돌을 축하해주고 그 승리의 의미에 여러 가지각도에서 해석들을 하곤 했다.
이에 이세돌기사 또한 3번지고 1번이겼다고 축하받기는처음이라 했다.
왜우리는 이패배아닌 승리를 축하해야할까?
필자는 이상황에 아래와같은 의미를 나열해보며 생각해보았다.
1)잘난 알파고 못난 인간이 만들었다는 것
2)과연 알파고를 진정 이세돌기사가 이긴것일까?
만약 알파고가 모두 이겼을 경우 다음 기회엔 다시 이런 광고효과를 기대할수 없는 구글의 입장에선
혹시 승부조작 같은 제작사의 개입은 없었을까?
3) 진정 알파고 와 맞붙는 이세돌기사에대해 인간들은 튼튼하고 힘쎈 마징가z같은 초인적인
힘과 능력을 지닌 결과를 기대했는지 모른다.
기계와 인간의 대결 ,창경원의 원숭이같은 이흥미거리에
이세돌과 알파고 외엔 모든 인간들은 구경하는 바깥세상에서...
어쩌면 알파고와 이세돌이 아니라 이세돌기사 혼자서 세상과 싸웠고
오히려 지켜보는 우리가 혹성탈출 못한 원숭이들 처럼 킬킬 거리고 지켜본것일지도...
세번지고 한번이긴 인간이 세번이긴 알파고보다 지켜보는 원숭이들에게
더많은 감동을 주게 된이유 ~
기계가 인간에게 줄수없는~영원무궁토록 기계가 인간을 이길수 없는 이 감동이라는
단어에 어쩌면 인간들은 살아가야할 의미를 두지않을까 생각된다.
요즘 같은 시간에 세간에 이슈화되는 윤상현의원
필자는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그콩이 그콩이라 생각되서
이사건에대한 접근을 오직 자기를 믿는 소신과 감동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윤상현기사의 친박비박 양박 알파고와의 대국은
설사 그가 지더라도 이긴 양박 기계들에겐 빼앗길수 없는 그무엇을
구경하는 마지막 민족5적 표류하는 민중으로써 느껴보려한다.
정치! 알파고가하는것이아니라 인간의 감동이 한다.
요즘 그정치판에 같은 동료를 물어뜯는 하이에나새끼들을 많이본다.
자신이 몸담은 계파나 지론에 충실함은 어쩌면 상대에겐 사자같은 밉거나
경계의 대상이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적도 고와 보일때와 같은편도 미워보일때가 있다고한다.
인간에게 인간을 판단하는 도덕성 ,인간성,감성을 놓고볼때
우리모두는 레미제라블에서의 자벨처럼 많은 쟝발쟌을 죽이고 있는지모른다.
사자새끼 굶겨도 사자새끼, 개새끼 배불리먹여도 개새끼
오늘 필자는 고독한 사자와, 곁을 옅보는 많은 개새끼들을
코리아 개누리 랜드 사파리 에서 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