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가래떡)은 보통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것이지요.
개인적으로 빼빼로(가래떡)은 곧으니까 사랑외에도 "올곧음"이란 의미를 더해보고 싶습니다.
우리(국민)가 검찰에 진심어린 사랑의 표현으로 빼빼로(가래떡)을 보내보면 어떨까요?
이번 최순실 사건을 올곧게 처리해주기를 바라는 의미에서요.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가 정치, 언론, 검찰이 바로선다면 일본정도의 경제수준까지는 어렵지 않게
올라설 것으로 믿습니다. 그리고 이번 최순실 사태는 하늘이 우리에게 준 기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믿음을 주지 못했던 검찰입니다.
이번 사건은 검찰에게 엄청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검찰이 이번 사건을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올곧게 처리함으로써 앞으로는 어떤 권력이 와도
국민의 방패가 되어 국민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 진정한 엘리트 집단으로 변하기를 소망합니다.
"정말 한 점 부끄럼 없이 올곧게 이번 사건을 처리해 줄 것을 응원합니다.
그런 의미로 진심어린사랑을 담아 빼빼로(가래떡)을 보냅니다."
올해 11월 11일을 빼빼로데이가 아닌 이런 역사적인 날로 바꿔보면 어떨까요?
p.s 여친 빼빼로(가래떡) 살때 1+1로 사면 될듯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