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구에서 괴한이쏜 사제총에 맞아 쓰러진 경찰관모자이크하고,
지하철 승강장에서 승객이 내리다 전동차와 스크린도어사이에 끼여서 부상을당한체 승강장바닥에
쓰러졌는데 이부상자를 하얀색으로 진하게 모자이크하여 아무것도 안보이게 보도합니다.
외국처럼 정상화면으로 보도하세요.
시청자들은 모자이크없는 화면을 원하고 있습니다.
유가족들이 많을때 현재한국언론이 하고 있는것처럼 인터뷰하는 한유가족만 공개하고 나머지
유가족들은 모두 모자이크하면 안됩니다.
한국도 옛날부터 모든 유가족 공개해왔으나 재작년 세월호 침몰사건 이후부터
인터뷰하는 한가족만 제외하고 나머지 유가족은 모두 모자이크합니다.
부상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작년에 캐나다에서 총을든 한명의 괴한이 캐나다 국회의사당옆에 있는 기념탑을 경비하던
군인한명에게 총격을 가했고 캐나다 TV 와 미국 TV, 신문 등은 총을 맞고 쓰러진 군인이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받는상황과 의료진들이 들것에 누워있는 군인의 가슴에 손을대고 심폐소생술을 시도하면서
구급차로 이송하는 상황을 모두 정상화면으로 보도하고, 부상군인의 얼굴을포함해서 발끝까지 신체 모두가
근접촬영되어 정상화면으로 보도됩니다.
이군인은 병원에 도착한직후 사망했으며 사망한 20대군인의 이름,나이,사진이 TV, 신문등에 공개됩니다.
이외에도 범인이 차를타고 내려서 의사당밖에서 달려가는모습, 길거리의 행인들,
총성이 울리는 의사당내부를 뛰어다니는 권총을든 정복, 사복경찰등 사건과관련해서 여러화면이
나오는데 모자이크된화면이 하나도없고 모두 정상화면으로 보도됩니다.
사망한 군인의 장례식이 열렸는데 어린 미성년자를 포함해서 모든 유족들 TV, 신문등에 공개됩니다.
노르웨이에선 괴한이 총격을 가해 캠핑중이던 10대 학생 70명을 살해한 사건에서
현장에서 살아남아 두려움에 떨면서 구조되기를 기다리는 여러명의 학생들과
살아 남은 학생들이 가족의 위로를 받으며 재회하는 광경에서 학생, 가족들이 모두 정상화면 으로
보도되고 사망한 학생들 이름,사진, 부상자들, 유가족들 모두도 공개됩니다.
얼마전 네팔에서 일어난 지진사건에서 네팔 언론도 미국, 영국, 중국,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처럼 무너진 집밑에 깔려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 ( 한국은 현재 모자이크하고 있는데 이들나라처럼 정상화면으로 보도해야합니다.) 들과 부상자들, 사망자, 유족등 관련 화면이나오는데 모두 정상화면 으로 보도합니다.
미국 9.11 테러로 약 3500명이 사망한 사건에서도 모든사망자 이름, 사진 , 부상자들, 유족들 공개됩니다.
영국에서 괴한이 유치원에 칩입해 선생과 16명의 원생을 살해한 사건에서 사망자들이 찍은
단체 사진과 이름과 유족들 언론에 공개됩니다.
추락한 말레이시아 여객기에 탑승했던 승객 모두가 사망한 사건에서
프랑스인 네사람이 포함되었는데 네사람의 이름, 얼굴사진이 프랑스 TV 등 언론에 공개됩니다.
이태리에서는 승객과 승무원 4200명을 태운 크루즈선이 바다 암초와 충돌해서 승객을 구하지 않고
선장이 먼저 배를 탈출한 사건에서 사망자의 이름, 나이 , 얼굴사진 ,부상자들 , 유족들등이 이태리 TV등
언론에 공개 됩니다.
중국 ,태국 , 필리핀,네팔,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 말레이시아, 호주등에서 이런사건이 일어난경우
사망자의 이름, 영정사진과 유족들 (미성년자 포함) 공개 되며, 이보다 작은사건에서도 피해자 공개 됩니다.
러시아도 미국처럼 괴한이 초등학교에 침입해 학생들을 살해한 사건에서 피신하는 초등학생
모자이크 없이 정상화면으로 보도합니다.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큰산불이 일어나 소방관 19명이 사망한 사건에서
19명소방관 이름, 얼굴사진 과 아내와 어린자녀등 유가족 공개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