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중 기본 양심이 살아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
김진태의원은 이렇게 말했다.
저는 적어도 내가 살기 위해 남을 밟고 가는 그런 짓은 못합니다. 비록 세상을 구하진 못할망정 한 명의 억울한 사람을 만들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한 명이 일반시민이든 대통령이든 마찬가집니다. 사람에 대한 따뜻한 시선, 그게 바로 보수입니다
인간적인 너무나도 인간적인 이말 한마디에 전국민이 감동하고 지지율이 폭발적으로 오른것이다.
김진태는 태극기 집회 참가이유가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것이 아니다.
대통령은 하든말든 의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대통령 병에 걸린 문재인과는 전혀 다른 사람이다.
전국민은 분명히 김진태 의원을 청와대로 보낼것이다.
그때가되면 헌법질서가 바로잡히고 모든 언론은 공정한 보도만하게 된다.
국회에는 인의예지신 [仁義禮智信] 단어장 저장 완료사람이 갖추어야 하는 다섯 가지의 도리를 모두 갖춘 국회의원들만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