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이면 리우 올림픽이 개막된다.
올림픽 개막식 때 울리던 올림픽 찬가를 잊지 못한다.
영원한 세계인의 우정, 선의의 경쟁
이 우주와 이 지구촌 모두에 희망과 친선 선의를 다짐하는 대축제
리우 올림픽의 선전과 한국대표팀의 낭보를 기다린다.
각설하고
월드컵도 지구촌의 축제이다.
참가국 수를 늘려라 그래야 세계 모든 각국이 즐길 수 있다.
근래들어 축구를 안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축구기술이 향상되지 않은 것이 결정적 요인이다.
세계 축구계는 이에 비상한 관심을 두어야 할 것이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