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고위층이나 ,엘리트층등 잘사는 부자들은 벌써 챙길것 다 챙겼나보다,전임자가 빛내서 집사라고한게 엇그제 같은데,그 정책자가 잘못을 시인하지도 안했는데 ,이년도 안돼서 이번엔 빚내서 집사지 말라고 한다,그러면 갑자기 전세가격이 내리고 갑자기 국민들이 빚을 갚고 불현듯이소비를 해줄수 있는 여력이 생겨 소비를 해줄수 있다고 믿는가 ,하도 뇌물과 얼토당토한 금액을 쳐먹다보니 남의 주머니 사정을 모르는가보다,그당 전 원내대표라는 사람은 사천만원이 쓸수있는권리가 있다고 관례대로 썼다고 하니 서민들이 500배나 작은 금액을 받는지도 모를거다,어차피 이렇게 되었으니 집을 무제한 후불제로 허가를 해줄일이면 될것이고 무제한 집을 지으면 그리고 집을 살수 있으면 사다 지쳐서라도 안살것인데 갑자기 대출을 막고 집지을 땅도 공급을 안하겠다고 하면 ,이런 정부를 믿고 뭘 어떻게 살림을 미래를 설계해 나갈수 있을것인가 ,해외에 돈을 빼 돌리는자는 추방을 하든지 최소 징역십년 이상 구형하든지해야한다,이중국적자들처럼 여차하면튀려고하는 놈들처럼 눈치껏 살게하면 안된다,이젠 빨갱이 그만 해 쳐먹어라 60년 동안 써먹었으니 그만해도 되겠는데 맨날 김정은이 새끼 만난다고 입만 열면 남북통일은 대박이네 떠들면서 민주주의가 있으니 빨갱이도 있을라면 있으라하면 되는게 아닌가 그렇게 자기 이념에 자신이없다는 것인가 ,한때 미국서도 유행했던 빨갱이가 있었지만 반세기가 지나가고 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빨갱이가 않좋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 왜그리 빨갱이,빨갱이하는지 그러는 네가 빨갱이다,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자기와 교만 틀리면 다 이단이라고하는것과 무엇이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