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방지법 직권상정했다고 내심 좋아했을 칠푼이
지금은 똥이 타고 있겠구나.
필리버스터가 난무하고
야당 의원들은 저렇게 효율적으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데
칠푼아, 나 같으면 환장하겠다.
책상 또 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