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뼈대 란 말이잇다... 뼈대는 우리몸속에잇다...무지하게 이해하기 쉽게 표현 햇다..ㅋㅋ 이해 햇죠??ㅎㅎㅎ
사람 인체는 뼈대에 살을 붙여잇는 구조다. 뼈대가 어키하냐에 따라 튼튼이와 비실이로 나뉜다...
비실이라도 단련하고 깍는 인고의 시간을 거치다보면 튼튼이가 될수잇다...
튼튼라도 관리 안해줌 비실이가된다...
처음에 약하디 약한 비실이지만 마는 시간과 착오,실수를 자기것으로 만들어진 뼈대는.....실수(판단미스)로 다시 비실이가 된다 해두...다시 일어설수 잇다..
왜냐 하면...
마는시간에 걸쳐 경험하고 이겨내고 넘어지고 만든 뼈대이니깐...말그대로 "급" 이다른 뼈대니깐...
쉽게쉽게..남하는거 따라하고...꼼수부려 해서만든 뼈대는 한번 넘어짐 다시일어나기 힘들거나 걍 *무덤*으로 ㄱㄱㅅ(gogossing)한다..
거 까진 만들(뼈대)어지는과정에서 얻는 경험치나 아픔, 좌절,괴로움,아쉬움..등등을 느끼고 자기것으로 만들지 못해기 때문에 한번 무너짐 다시 일어나기 힘들다....글고 걍 자포자기한다...근성자체가 없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가 발생한다...
뼈대(기본)튼실하면 살과피를 잃는과정에서 격는 고통 마저도 다음 살과 피를 붙이는 과정에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킨다..
*살과피를 잃는 과정+살과피를 다시 붙이는과정*
===응용이 가능해진다...위의 두 과정에서 얻는 경험치는 폭발적인 결과를 낳(옹에옹에ㅋㅋ)는다....
폭발적인 응·용 이 가능해진다..
잃은 살과피가 많으면 많을수록..그에따른 고통이 크면클수록 다시 살과피를 붙이는 과정에선 엄청난 응·용 이가능하고 그 폭또한 무한대가 됀다.. 그리고 무한대의 창조가 가능하다...왜냐하면..
.*응용은 한계가 없스니깐...*
아덴8섭 세간살이 부군주
den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