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춘과 MB에 공작정치가 새누리와 손 잡고 이제 시작 되었다.
거기에 부역자 언론이 가담하여 숭고한 민중에 소리를 분열시키고 있다.
긴장을 풀게 하여 뒷치기 하는 수법, 항상 공안정치에 수법이다.
최전선에 국정원과 검찰 경찰을 투입하여 언론과 대외적으로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추후 또 하나의 당이 해체 될것이다.
이것은 1년전 부터 준비해온 작업으로 외신발 부터 나와서 국민여론으로 몰아갈것이다.아고라에도 국정원댓글이 70%이다.
그리고 박근혜헌법재판은 사라지고 야당 해산에 전념 하게 될 것이다.
저 들에 만행을 어떻게 막아야 할지 고민 중이다.
나에게는 힘이 너무 미약하여 어떻게 저 들에 공작을 막을수 있을지 두렵다.
혹자는 외친다.
이 글을 보시는 분, 이글을 깨우치시는 분, 진실을 만 천하에 알려서 저들이 더이상 잘못된길로
가지 않게끔 선도하여 주길 바란다.
두렵다. 저들에 공작정치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죽어 나갔기에....두렵다.
하지만 들고 일어서야 한다는 것을 안다.
혁명이여..! 일어나 싸워라. 일어나 투쟁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