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의 이미지를 훼손하는 사람들
어제 언론에 이런 보도가 있었다.
김영삼의 아들과 그의 측근이었던 사람이
민주당에 가입을 했다는 보도가 의심이 간다.
그 사람이 서초구에서 오랬동안 국회의원을 지냈다는 점
나는 서초구에서 그 의원을 지지하던 사람이라는 점에서 실망하는 것이다.
기사가 오도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살펴보았다
육성으로 언론에서 지지하는 발언을 했더군 선택이야 자유이지만
서초구 사람들은 상당히 놀라고 있을 것이라는 점이다
실망이다
김영삼의 아들에게 나는 실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