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규 후쿠시마 원전 지역 농산물 수입
이준규 주일 대사가 일본 교토통신에 "한국 국민이 후쿠시마를 직접 보면 서서히 개선될 것, 과학적 수치를 포함한 후쿠시마현의 정확한 상황을 본국 국민에게 전하는 것이 나의 일"이라는 말을 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발생해 방사능 오염이 아직도 남아 있는 상황이다. 일본인들조차 후쿠시마 생산 식품에 대해 불안해 하는 시점에 한국대사가 이런 말을 했다는 것은 분명 문제다.
후쿠시마 주변 8개현의 수산물 수입이 금지되었다. 작년 2015년 일본은 WTO에 제소를 한 상황이다.수입을 하라는 것이다
이준규 소녀상 철거
한·일관계가 악화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재일동포들에게 소녀상 철거 발언을 종용했다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의 오공태 단장은 지난달 13일 신년사에서 소녀상 철거를 주장해 논란을 빚었다.
민단 관계자는 “이 대사가 ‘(한·일관계 악화의) 피해를 입는 사람은 재일한국인이다. 대한민국 정부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하겠지만, 정부뿐 아니라 직접 피해를 입은 여러분(재일동포)이 뭔가 소리를 내주셔야 한다.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한국 정부는 매년 80억원가량을 민단에 지원하고 있다
이준규 위안부 합의준수
이 대사는 25일 아사히신문과 인터뷰에서 "누가 대통령이 돼도 합의를 준수해야 한다. 그것이 한일 관계를 발전시키는 기반"이라고 말했다.
부산 총영사관 앞 소녀상에 대해선 "국제 관습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다.이전이 바람직하다"고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