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전대통령 측, 정부와 전쟁? 재정이 넉넉한가 보다.
- 4대강 사업은 처음부터 단순하지 않았다. 어떤 면에서?
- 도대체 무리를 해서 운하 길을 내려고 한 이유가 무엇인가?
- 임진왜란이다. 왜, 현대 운하가 임진왜란과 연결이 되는가?
- 결코 4대강 보문을 열지 않았고, 전쟁 같은 행보를 하는 것
- 문재인민주당 정부는, 정부 내 인물 세우기,
교훈을 주려고 MB 진영에서 이런 행보가 나오는 것이다.
- 글을 맺도록 하자!
지금, 우리나라 안에서 가장 심각하게 긴장 할 대상들이 있는 것 같다. 아마도 그들은 MB와 MB측근들이 아니겠는가?
그것은, 4대강으로 인해서 초긴장해야 하는 문제 일 것이다. 자신들은 충분히 장치를 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부분이다. 왜냐하면 그도 그럴 것이, 4 번이나 셀프 감사를 해서 안정 장치를 해 두었다고 생각 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재인민주당 정부가 들어서자마자 4대강부터 치고 들어오는 것이 아닌가? 이미 MB에게 문대통령 측 고위 측근들 중에서 이 같은 정보를 주었다고 하는 것을 볼 때, 이들 인적 배경들은 나라 안의 단순한 조직적 배경을 초월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MB는 이에 능숙한 사람이다. 또한 MB를 둘러싼 인물들을 단순히 우리나라 인맥들로 구성된 이들이 아님을 알아야 할 것이다. 더군다나 이 자원들은 얼마든지 한 나라를 유린 할 수 있다는 차원에서 너무나 치기를 잘 하는 자들이라는 점이다.
MB는 어려서부터 이런 방면에 훈련 된 사람이라고 본다. 그러기 때문에 나라 4대강 같은 일을 벌여놓고, 그것을 허물지 못하도록 영구적인 장치까지 생각하는 예상을 하고 술수를 부려놓은 것이다.
4대강 사업은 처음부터 단순하지 않았다. 어떤 면에서?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굳이 육지 가운데로 뱃길을 낼 필요가 없었다. 지중해를 출발해서 홍해로 이어지는 수에즈 운하(19세기 프랑스와 이집트 합작)중국의 대운하(BC4세기 시작, 수나라를 거쳐 1958년 공산당 신운하 건설까지)등, 세계 주요 운하들은 고대 교통편리를 위해서 육지를 가로 지르는 운하 건설을 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시대의 발달은 물론 기존 바다의 뱃길과 조선 기술력 발전으로 인한 배들의 빠르기는 굳이 무리를 해서 육지 중앙으로 뱃 길을 낼 필요가 없었다. 게다가 수에즈 운하처럼 평지의 유형이 아니다.
국토가 높은 지대에서 아래로 낮아지는 계단식 운하가 될 수밖에 없었다. 그러자면 뱃길을 내고 수송수단을 하고자하는 운하였다면, 매우 복잡하고 힘든 공사가 될 수밖에 없었다.
그에 따라서 기술도, 공사도 그렇지만 엄청나게 소요되는 비용은 진행할수록 감당하기 힘든 경제적 손실, 게다가 완공 후에 들어갈 비용은 천문학적인 투자가 매년 소비 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이미 건설 된 4대강의 부작용은 이루 말할 수 없지 않는가? 그런데 MB가 말한 대로 서울까지 이어지는 운하를 건설하려 했더라면, 수나라와 같은 꼴이 되지 말라는 법, 동일하게 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나라 국토가 둘로 나누어지는 대 작업을 했어야 했다. 분명히 대자연은 육지로 합해져서 우리에게 선물을 준 것이 하나님의 창조의 걸 작품인데 이를 인공적으로 둘로 갈라놓는 이것이 어떤 재앙을 불러 올지 그 누가 알겠는가?
그런데다 환경 파괴는 얼마나 이루어지겠는가? 게다가 이쪽과 저쪽이 건너다녀야 하는데 다리가 얼마나 건설 되어야 했겠는가? 이 말이다. 다시 말해서 인생을 꼬이게 하는 타입들이 있는데 MB는 국가를 꼬이게 하는 정책을 구사하려고 한 것이다.
도대체 무리를 해서 운하 길을 내려고 한 이유가 무엇인가?
이런 것이 아무 것도 밝혀지지 않은 셀프 감사로 끝나고 만 것이다. 즉, 오히려 면죄부를 주려한 서비스 감사였다. 4대강 같은 뱃길을 내 놓고 이를 다시는 원상복구 못하도록 못을 박는 장치를 한 것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MB가 다 끝났는데 왜 다시 끄집어내느냐? 라고 감사 해놓은 것을 들먹인 것 것이다.
도대체 지금이 어떤 시대인가? 우주를 가려고하고, 곧 로봇이 인간을 대신하고, 이제는 하늘로 날아다는 자가용이 곧 출시해서 실제로 운용이 이루어지는 시대에 뱃길을 내려고 했단 말인가?
그리고 감사를 했는데 어떻게 이와 관련해서 근원적인 물음들이 전혀 없었던가? 도대체 누가 이 같은 계획을 세우고, 누구의 발상이었고, 무엇 때문에 한반도 직선 뱃길을 구상한 것인가? 에 대해서 전혀 밝히지 않는 감사가 무슨 감사인가? 이 말이다.
이는 우리 역사에서 하나의 중대한 사건과 관련 된다. 서구 어떤 학자가 이런 말을 했다. 임진왜란은 아시아의 최초의 국제전이고, 이는 500년이 흐른 지금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히고 있다.
어떻게 직접 관련 된 우리사회도 생각을 못하는 이 같은 역사적 시각을 거리가 먼 유럽 사람이 생각할 수 있단 말인가? 이는 세계 흐름에 대한 비밀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 같은 고백을 역사논리를 통해서 내 놓는 것이라고 사려 된다.
임진왜란이다. 왜, 현대 운하가 임진왜란과 연결이 되는가?
일본은, 1592년 웅대한 계획 하에 조선을 거쳐서 명나라 인도까지 정복 계획을 수립하고 먼저 조선으로 쳐들어 왔다. 처음에는 계획대로 전혀 준비 없이 태평성대를 누리고 있던 조선을 초토화 시키며 파죽지세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전혀 생각지 못했다. 단 한 사람 이순신 장군에 의해서 바다 제공권을 빼앗겼고, 그로 인해서 보급료가 완전히 막혔던 것이다. 게다가 점차 전쟁에 눈을 뜨게 된 조선이 전국적으로 일본의 약점을 알아가면서 반격과 함께 일본은 육지에서도 패전을 거듭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다보니, 15만 명이 넘는 군인들의 식량 문제가 이제는 그들 내부적인 전쟁이 되기 시작했다. 기록에 의하면 조선인들 시체까지 먹는 것으로 기술하고 있다. 이 때부터 이들 군사들의 마음에는 육지로 길이 나 있었으면, 하는 한이 되기 시작했다.
7년 동안 전쟁에서 느끼게 되었고, 패전해서 돌아가는 이를 가슴에 묻어서 돌아갔다. 이것은 일본이 임지왜란 이후 조선 정복 역사연구에 반영되었다. 500년 동안 여러 방면에서 연구되어 졌고, 이것이 바로 MB의 가슴과 행보를 통해서 실행되어 진 것이다.
500년 일본의 역사는 유럽인 학자의 말대로 여전히 진행형이고 그것은 일본의 대 한반도 침략사라 할 수 있다. 그것이 이미 두 번의 전쟁 시대를 가져 왔고, 이제는 영구적인 침략을 목적으로 오랜 세월 동안 단단한 작업을 해 오는 과정에서 이 4대 강이 탄생 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남은 지역들은, 다음 또 자신과 똑같은 친일 배경의 인적 자원들이 나라를 장악하게 되었을 때 진행하면 되는 것이다. 이것이 주 목적이었기 때문에 전혀 안 맞고 운하 시대는 전근대적인 발상임에도 불구하고 밀어 붙였던 것이다.
결코 4대강 보문을 열지 않았고, 전쟁 같은 행보를 하는 것
얼마나 나라에 많은 문제를 일으켜 놓은 지난 정부였던가? 나라 이공계는 물로 과학분야와 기술자 경시 배경, 자주국방력 퇴보 방향을 잡았던 것, 인공위성 내리 3회 실패, 경제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빚더미로 1천조가 넘어가던 국가가계부채 등, 국가 직접적인이유뿐인가?
이해 할 수 없는 자원외교로 50 조가 넘는 돈이 사라졌고, 4개강 토목 공사비는 물론 지금까지 관리비까지 30조 가까운 비용, 세계한식문화운동, 일본 후쿠시마원전국가차원 돕기 등, 이해 할 수 없는 행보들은 국민적 공분을 충분히 사고도 남는다는 사실이다.
그래 놓고 무슨 할 말이 있다고 정부와 전쟁을 벌이려 하는가? 그 만큼 쌓아 놓은 재력이 있다는 것인가? 나라를 이상하게 만든 것에 대해서 자성해도 모자랄 판에 지금 정부를 공격하려는 모드를 취하고 있다.
정치적 보복이니? 기득권 보수를 제압하기 위해서 작전을 세운 것이니? 이런 정보를 문대통령이 대선 때에 그 참모들 가운데서 유력한 실력자들을 통해서 직접 들은 정확한 사실이니? 해 가면서 역공을 펴려고 하고 있다.
이는 분명히 정부와 전쟁을 불사 하겠다는 태도이다. 그래서 전형적인 약점을 만들고 그것을 사실인 냥 엮어서 국민적인 여론이 모아지도록 공략하는 여론 몰이를 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만큼 이들은 사회적으로 비교적 자신들의 조직이 곳곳에 펼쳐 져 있다는 증거이다.
이것은, 단순히 우리사회로 연결 된 인적 구조가 아니라는 증거이다. 만일 자기사회 인적 구조로 된 사람들이라면, 감히 정부와 맞장을 트려고 하지 않는다. 일본과 같은 비밀 구조, 즉 믿는 구석이 있기 때문에 이 같은 역공을 펴려고 하는 것이다.
또한 재정이 든든하게 받쳐 준다는 증거이다. 이런 사실들을 잘 알기 때문에 자신의 주군이 대통령의 자리에서 물러났음에도 불구하고, 흩트러 짐이 없는 것이다. 박전정부 조차도 어지럽히는 행보를 했고, 서비스 감사를 하도록 압력을 행사 할 수 있었고, 보호를 받았던 것이다.
하지만, 악은 영원할 수 없다. 더군다나 하나님의 이름으로 살아야 하는 자가 악을 저지르는 것은, 더 큰 화를 당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세상에 이 같은 공의가 없다면, 어떻게 세상이 지속 될 수 있겠는가? 어떻게 하나님의 이름이 영원할 수 있겠는가?
문재인민주당 정부는, 정부 내 인물 세우기, 교훈을 주려고 MB 진영에서 이런 행보가 나오는 것이다.
그러니까 하늘이 세운 대통령이기 때문에 이 같은 사건들을 통해서 계속 알려 주는 것이다. 이들은 자신들 깐에는 공격적 모드를 취하고, 대비 한다고 하겠지만, 자신들이 존재를 드러내고 마는 것이다.
이를 우리 기독교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에다 많이 비유한다. 사탄은 자신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인 것으로 승리했다고 착각했던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하나님께서 만세 전, 이미 계획해 놓았던 진짜였다.
사탄 자신의 계획 속에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들의 죄 용서와 구속을 계획 해 놓으신 것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이 자신의 백성들의 구속이었던 것이다. 세상의 악은 항상 자신들의 계획이 성공하는 것처럼 보이게 되어 있다.
그래서 인간들이 그 길로 가는 것이다. 그런데 정의는 바로 그런 사탄의 계략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금번 MB의 4대강 정부 공략은 오히려 자신들의 계략을 들추어내는 꼴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문재인민주당 정부에 자신들의 인물들이 심어져 있음을 고백하는 꼴이 되고 말았다. 이를 우리 정부는 잘 숙지하고 끝까지 겸손한 정부로 그러면서도 강력한 정부로 이 모든 것들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면서 인물들을 잘 세워야 할 것이다.
즉, 문재인대통령 주변에 이미 자신들의 세포들이 들어가 있다는 증거이다. 이는 뉴 라이트와 직결 되는 인물들일 것이다. 이런 점에서 본인은 이런 인물 구조에 대해서 현 문재인민주당 정부에 예고를 했다.
무조건 인물을 세우려고 하지 말고, 철저히 신분을 검토하고 확인 한 다음에 세워야 한다고 말이다. 우리나라는 근 70년 동안의 시간이 사람들을 많이 무너트려 놓았다. 무엇을? 나라 정신과 관련해서 혼을 빼놓은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능력 있고 실력 있다고 해서 확실하게 검증되지 않은 인물을 세우 놓으면, 그들이 정부를 무너트리는 비밀 지대를 형성하는 것이다. 그 배경은 오히려 이중적 행보로 결국 대통령과 정부를 파괴할 것이다. 어떻게? 성공하지 못하고 나라 중심의 힘을 갖지 못하게 할 것이다.
그럼으로 좀 능력이 떨어지더라도 확실한 자신의 사람으로 세우라는 의미로 지혜를 드리고자 했다. 왜냐하면 국가이기 때문에 국가 기반이 잘 구축되고 국가 공권력이 강력하다면, 좀 떨어지는 인물이라도 정체성이나 신분상 확실한 대상을 세우는 것이 대통령과 정부와 나라 민족에 유익이라는 사실이다.
즉, 정부가 잘 구축되어 있다면, 처음에는 좀 떨어지더라도 정부가 그 사람과 인물을 능력자로 만들면 되기 것이다. 이것이 문재인민주당 정부가 성공한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처음은 좀 더딘 것 같지만 인물만 확실하다면 그것이 빠른 길이 될 것이라고 말이다.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이렇게 된 것은 사람들이 잘 못 되었기 때문이었다. 이를 반면교사로 삼지 않으면, 그 어떤 정부도 어려울 것이다. 왜냐하면 배반하는 자들이 많은 사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반도에 대해서 이런 말들이 유행하고 있지 않는가? “남한 사람들은 돈 때문에 나라를 배신하고, 북한은 신분 때문에 나라를 배신 한다”라고 말이다. 그래서 북한이 체제 유지 때문에 민족을 배반하고 계속 엉뚱한 짓들을 하는 것이다.
글을 맺도록 하자!
우리 정부를 바라보면서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정말 본인이 고백한 것처럼 매듭을 풀어가는 대통령이요, 정부인 것 같아서 무엇보다도 기쁘다. 그렇지 않으면, 한 번 잘못하면, 5천3백 만 명의 국민들이 다 죽는 것이다.
대통령과 정부가 끝장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온 나라와 온 국민들이 끝장 나는 것이다. 우리 온 국민들이 대통령과 정부를 바라보고 사는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는 시퍼런 칼날 위에 서 있는 것 같은 위험한 시공간에 놓여 있다.
이런 때에 정부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지 않아도 삼척동자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매듭을 잘 풀면서 출발하니까 좋고 행복감이 든다. 하지만 이것을 마음을 놓으면 안 된다.
언제 한 순간에 역풍을 맞을지 모른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개혁과 통합 이것을 병행해서 잘 하되, 결코 서두르지 않았으면 한다. 계속 돌을 두들겨 가면서(俗话说三思而后行)건너라! 했다.
그러면서 정말 인사(人士)를 잘 해야 할 것이다. 사람 잘 못 세우고, 또한 대통령이 고르기 보다는 밑에 사람들에게 주로 맡길 때, 이러한 배경을 통해서 간첩이 들어오는 것이다. 이중 행동을 하는 “소시어패스” 같은 종류의 정부 인사들이 들어오는 것이다.
이를 성경은, “가만히 들어오는 사람들”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거대한 조직이고, 우리나라와 정부, 그리고 대통령의 통치행위를 직접 겨냥해서 반대로 행동할 자들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특징은, 이들은 뒤에 거대한 조직에서 정보를 다 제공해주고 힘이 되어 주기 때문에 능력자들이다.
그러므로 무조건 능력 본위, 유명세 등으로 나라 인적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결코 좋아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 정부가 잘 구축되어 있다면, 그 힘으로 좀 부족하다 할지라도 확실한 자기 사람들로 세워서 그들을 우리 정부가 능력자들로 만들어가면서 사용하길 바란다. 이것이 늦지만 빠른 길이 될 것이다.
그럼, 이런 환경을 잘 구축하려면, 결코 나라를 자기중심의 환경을 조성하지 말기를 바란다. 고노무현대통령 8주기, 원 없이 오늘 한을 풀었을 것이다. 본인도 본래 철저하게 노무현 전 대통령을 지지하고 많은 글을 써서 지지했던 순수한 시민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사회, 특히 개혁 진보 진영은 좀 실수를 하는 것 같다. 그 마음들을 모르는 바가 아니다. 하지만 나라를 통합으로 만들어 가야 할 것 아닌가? 기존 보수라는 세력들이 너무나 나라를 갈아 놓았다는 것 너무나 잘 안다.
그런데 이런 사회를 보아왔고, 경험하며 당해 본 사람들이 똑 같이 하려고 해서야 되겠는가? “당해 본 며느리가 시어머니가 되면 더 심하게 군다” 더니 꼭! 그런 경우인가? 그렇지 않다면, 지금 정부 여당은 우리나라를 여전히 대립구조로 몰아가는 보이지 않는 세력들의 원하는 대로 행동하는 정부라고 해석할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무슨 의미냐 하면, 자신들을 중심으로 나라 축제 분위기를 띄우려 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을 역설하여 강조하는 것이다. 이것이 이해가 안 되는가? 그렇다면, 할 수 없다. 하지만 훗날 답이 있을 것이다.
나라 환경과 분위기를 주도하게 되었다고 자신들 중심의 사회 분위기를 만들면, 당장 반대파들의 독기를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쌓여 갈 것이다. 이는 반대파들을 화나게 하는 것이다. 마음에 독기가 오르게 한다.
그래서 또다시 어떻게 해서든 권력을 손에 잡으려 할 것이다. 그래서 나라 안에 사건이 커지는 일들이 속출할 수 있도록 정치를 잘못 하는 것이다. 자중하고 조용히 하려고 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이것은 나라가 원수 갚기처럼 돌면서 안 좋은 방식들이 주도되어 나라 운영을 하는 잘못 된 나라 환경들이 끊어지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 자신들이 권력 잡았다고 드러내놓고 좋아라하며 축제 분위기를 띄우면서 좋아라하는 여론이 중심이 되면, 계속 대립은 돌고 도는 나라 불행의 분위기를 몰아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일본이 불을 지피는 조선인들 부추기 정치몰이가 아니겠는가? 누가 우리 사회 곳곳, 특히 정치 지대 안에 숨어 있는 일본 간자들이 그런 환경으로 몰아가는 역할들을 한다 이 말이다.
다음은, 아무리 여론 시대라 할지라도 기자들을 믿지 마라! 이 말의 의미는, 기자들에게 기사 요청 같은 것으로 정부 이미지를 띄우려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그냥 대통령과 정부가 자신 있게 일을 하고 그대로 자연스럽게 보여줌으로 나라 국민들 마음을 사로잡는 의미를 말하는 것이다. 기자들을 별도로 불러놓고 대접해 가면서 혹은 돈 봉투 등을 제시하면서 내용을 전달하고자 여론을 모을 때, 그것이 순기능적으로 진행이 될 때는 좋다.
하지만, 반대파들의 역풍이 성공을 거두기 시작하고, 그것은 상대적으로 대통령의 힘이 많이 빠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때는 기자들을 이용해서 여론을 형성하고자 했던 이 기술들이 모두 역작용이 되고 파급효과는 더욱 극대화 되어서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지금까지 우리사회 정부들이 당한 케이스들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의 심리는 좋을 때는 따르면서 모든 것도 다 좋다. 하지만 나빠지면 좋을 때 봐 두었던 위선적인 문제들을 자신이 인기의 중심에 서려고 더욱 부풀려서 내놓는 것이다.
그래서 정부가 더욱 곤란해지는 것이다. 의리? 철저히 힘의 논리에 약한, 특히 현대 우리 한국인들은 이런 힘의 배경에 약해 진 민족이 되어 버렸다. 미일(美日)이 우리를 그렇게 만들어 놓았다. 즉, 길들여진 민족이란 의미이다.
그럼, 정부는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결코 기자들에게 부탁을 하려고 하지 마라! 공식적으로 논평내고, 대통령의 행보도 사실대로만 알리고, 조금이라도 혹시 조작하는 것은 아인가? 라는 의문이 들도록 하지 마라!
벌써, 기존 보수들은 좀 더 지켜봐야지! 처음 잘 하니까 좋다고 하지만 지켜봐야지! 라고 반응한다는 사실이다. 이 말은 무엇이냐 하면, 우리사회가 인위적으로 조절 되고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잘 하도록 할 수 있다는 암시를 주는 것일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집중 공격을 하고, 온 여론이 지능적으로 몰아가기 시작하고, 정부 안에 동력자들이 본격적으로 협력하는 동작들이 행동하기 시작하면, 이 같은 사실들을 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일 수도 있다.
군중을 믿는 것도 안 된다. 지금 처음에야 잘 풀어가는 것 같으니까 와! 하고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지지하고, 막 좋아라 한다. 하지만 한 번 실수하고, 이것을 언론이 여론 몰이하고, 전문가들이 비평하고, 반대 정치권에서 멍석을 깔아가기 시작하면, 군중들은 한 순간에 밀물 빠지 듯이 빠져 버린다.
그러니까 무슨 의미냐 하면, 지금 우리사회 눈들은, 너무 많은 사실들을 보아 왔다. 특히 앞 전 정부들이 너무 많이 위선과 거짓, 조작, 부정, 부패들과 관련이 깊다보니, 우리나라 국민들은 그 어떤 행보에도 금방 알아차릴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진짜, 나라와 사회 환경을 만들어 갈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이것을 본인은 보고 전해주는 것이다. 그래서 본인 눈에 문재인 대통령이 하늘이 낸 분이라고 주장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이에 눈을 뜨지 못하고 진정한 통합을 이루지 못하면, 아무리 하늘이 우리나라에 맞는 대상을 주셨다 할지라도, 자신들 스스로 나라를 만들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이런 의미에서 4대강 문제는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한다. 솔직히 본인 주장은 이렇다. 강 보문을 관리하는 비용보다, 철거하는 비용이 훨씬 싸다는 전문가들의 주장을 들어보니 동의가 된다. 폭파를 하는 것이 가장 최상이다. 하지만 적어도 3년은 확인을 해보고 보를 없애면 좋겠다.
반드시 우리의 현실은 운하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4대강 보존과 관리가 나라 발전을 저해 할 수 있다. 앞으로 나아갈 때 불필요한 것들을 다 정리정돈 하고 났을 때, 쭉쭉 뻗어 나가는 일만 있다.
그런데 나라가 통일을 이루고, 중앙아시아로부터 유럽까지 뻗어나가야 하는 중요한 역사적 사명 앞에서 웬 육지로 뱃길을 내겠다는 것인가? 생각해보고 또 해봐도 아니다. 이는 임진왜란의 일본 반성에서부터 나온 논리가 억지로 우리나라에 작용된 것이다.
그러므로 속히 철거를 하고, 그 비용 또한 MB 정권이 잘못 되었다는 판결이 나오고, 왜, 이 같은 말도 안 돼는 공사를 하게 되었는지 그 원인을 철저하게 밝혀서 본인과 같은 주장이 맞는다면, 그 관련 비용을 압수하고 4대강 비용을 감당토록 해야 할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를 계기로 나라 안을 더욱 잘 정비하는 신호로 삼아야 할 것이다.
이런 점에서 우리나라가 정말 새롭게 되는 계기가 되고, 정부와 대통령께서는 이 문제에 대해서 MB정권의 역공격을 철저히 분쇄하고, 확실하게 처리 할 수 있기를 바라고, 두 번 다시 국가 중차대한 계획들이 이와 같은 방식으로 다루어지지 않도록 국가 정신구조를 온전하게 세울 수 있기를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