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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수님의 참된 미움과 사단의 가증스러운 사랑.▣ 2018-01-29 10: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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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5     추천:2

 오늘날의 타락한 교인들이 예수님을 오로지 악인들을 용서하고 사랑만 할 줄 아는 사랑의 사자(使者)로만 묘사할 뿐, 하나님의 뜻과 대치되는 존재들이나 일들이나 상황에 대해서는 사생결단으로 미워해 멸하려는 전대미문의 전사(戰士)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에 대해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누가복음 14:26~27) 하셨고 또, "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누가복음 14:33)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저지른 죄에 대해서는 회개하면 일흔번의 일곱번이라도 용서하시지만, 하나님의 뜻을 버젓이 알고도 거역하고자 하는 존재들에 대해서는 그 지위고하나 신분이나 친분과 상관 없이 냉혹하게 미워해 적대하고 물리치시는 전사이십니다. 예수님이 인류의 죄악을 속할 수 있는 마지막 관문인 십자가를 앞에 두고 육신이 심히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보고 하나님의 뜻을 돌이키고자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였으나 예수님은 그러한 자기 육신마저 끝내 미워해 내치시고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마태복음 26:39)라고 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랐습니다.

 예수님은 자기 육신마저도 하나님의 뜻을 무시해 거역하고자 할 때는 그것을 미워해 내치시고 하나님의 뜻을 따랐습니다. 즉 가장 가까운 존재인 자기 몸도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자 안달일 때에는 적과 원수로 취급해 미워해 죽이시는데, 하물며 나머지 다른 어떤 존재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자 할 때에 그것들을 미워해 죽이려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예수님을 따르고자 하는 제자들에게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누가복음 14:26)라고 단호하게 잘라 말씀하셨습니다. 미움의 결과는 죽이는 일이기 때문에 자기 몸을 십자가에 매달아 죽이도록 허락하였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의 제자들로 자처하는 이 시대의 목사님들이 이 같은 성향의 말씀들은 신학적(인간적)으로 분석해 볼 때 현대인들의 사고방식에 전혀 맞지 않는 극단적인 말씀이라 생각해 교회 강단에서는 강조해 전하지 않고 그저 예수 이름만 믿으면 귀신이 쫓겨나고 만사형통 한다는 지극히 어린 아이 같은 유치한 생각으로만 예수 믿도록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의 마귀는 하늘의 천사들도 속아 넘어갈 정도의 거짓된 지혜와 궤계와 술수로 복음을 해석해 사람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신학 출신의 목사들은 교인들에게 어린 아이 수준의 얕은 신앙만 가르쳐 세상을 살아가도록 합니다.

 그래서 이 시대의 교인들은 세상 마귀와 싸워 이길 수 있는 믿음의 전사는 없고 오직 육적으로 부강한 골리앗 같은 김일성 일가들과 또 그들을 추종하는 종북 세력들과 또 이것들의 동반자가 된 음란방탕한 연예인이나 포르노 배우들만 추종해 따르는 패잔병들이 되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독생자 이삭을 잡아다 제물로 바치라 하셨을 때에는 단순히 만물의 가부장적인 권위만 생각해 그런 명령을 한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이 자신의 생명보다 더 소중히 여기는 아들 이삭이 만일 오늘날의 종북 세력들처럼 국가를 반역하였을 때에는 그를 잡아다 죽일 정도로 미워할 수 있느냐 하는 결단력까지도 알아 보기 위함이었습니다.

 과연 하나님의 예상대로 아브라함은 자기 육신보다 더 사랑하는 아들 이삭까지도 만일 하나님의 뜻을 반역하고자 할 때에는 이처럼 미워해 죽이겠다는 의도로 이삭을 잡으려 하자 하나님이 만족해 하시고 그 일을 금지시켰습니다. 이런 아브라함의 결단을 예수님이 들어내어 밝힌 것이 바로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누가복음 14:26)라고 표현하였습니다. 예수님이 괜히 자기 몸과 부모형제 처자를 미워하도록 부추긴 것이 아니라 자기 몸이나 부모형제 처자들이 하나님의 뜻과 대치되는 말과 행동을 할 때에는 그것들은 가차 없이 멸하는 뜻으로 미워하였습니다.

 그렇다고 살인해 죽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사람의 악행을 미워해 꾸짖고 책망하는 일은 사람의 몫이고, 죽이고 멸하는 일은 하나님의 몫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는 대상(사람)들을 미워해 꾸짖고 책망하는 일은, 그 실은 저들이 하나님께 매맞아 죽을 짓을 삼가하도록 하는 참된 사랑에서 비롯된 권면입니다. 그러나 신앙인이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는 자들의 악행을 버젓이 보고도 꾸짖고 책망치 않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낸 일이 아니라 도리어 저들이 하나님께 범죄해 매맞아 죽도록 방치하고 방관하는 사단의 가증스런 사랑으로 포장된 흉악한 살인 행위입니다. 예수님의 미움(책망)은 사람을 살리는 사랑이지만, 사단의 가증스런 사랑(방관)은 사람을 죽이는 미움 그 자체입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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