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10년 9월 15일 오후 6:30
"내 자녀야, 나는 너에게 이것을 말한다; 악은 아무 것도 정화하지 못한다. 그는 오직 분열의 장본인이다. 내 자녀야, 너는 이것이 세상이고 이 세상이 여기서 멈춘다고 알고 있느냐? 너희 영혼은 영원으로 더 가는 것이고 영원은 무궁하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그들 재물을 이 땅 위에 쌓아두고 천국은 나중에 얻으려고 하지만 내가 너에게 말하는데 천국, 지옥과 연옥은 아마 내일일 수도 있다.
왜 영혼은 내 자비를 거부함으로써 선을 앗아가는가? 자신들의 말과 행동으로 거룩함을 말하는 이들을 경계하여라. 거룩한 참된 영혼은 거룩함을 말하지 않고 참된 겸손만을 발산할 뿐이다. 가장 큰 마음을 갖는 사람들이 항상 가장 큰 가슴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오늘 나는 내 자녀들이 스스로를 기도에 맡기라고 세상에 나의 사랑의 말씀을 주며 너희는 너희 가슴을 거룩함과 천국으로 이끄는 내 신적 사랑에 담그게 될 것이다. 이제 나아가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평화에 있어라."
2010년 9월 16일 오후 7:25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너희들은 너희 목자의 목소리를 안 듣느냐? 지금이 회개할 때라는 너희 왕이 내 백성들을 부르는 것을 너희는 안 보고 있느냐? 자연의 외침을 유의하고 보아라. 새들은 울고 있으며 바다들은 자비의 손길로만 막아지고 있는 위대한 정의로 격노하고 있다. 지구는 외치고 있으며 너희 왕의 상처는 피 흘리고 있으며 내 자녀들의 윤리는 사라지고 있다.
나는 내 충실한 이들을 성체 조배의 이 시간에 불러들였고 그래서 난 너희 가슴들을 더 위대한 방식으로 준비시킬 수 있다. 그래서 너희들은 한 시간이라도 세상을 멀리하고 너희 영혼을 평화의 시간으로 데려올 수 있다. 내 충실한 이들처럼 세상이 그들 왕 앞에 오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인류가 치유되기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성체를 통해서이다. 내 자녀들아, 5일이 아니라 할 수 있는 한 자주 내 앞에 오는 것은 더욱 큰 유익함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너희는 너희 자신을 동산에서의 내 고뇌와 일치를 한다. 너희는 나를 위로하고 내 상처들은 치유되기 시작한다.
곧 흔들리게 될 세상을 위해 오늘 기도하여라. 감실 안에 있는 나의 참된 현존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가슴들이 온화해지도록, 영혼들이 진리를 깨닫도록 기도하고 내 빛이 너희로부터 더욱 크게 빛나도록 기도하여라. 내가 너희 가정에 현존하도록 허락하여라 그러면 너희를 위해 천국에 내가 준비한 집으로 너희가 오게 될 것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이제 나아가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평화에 있어라."
2010년 9월 16일 오후 7:50
"내 자녀야, 지극히 거룩한 성체 안에 있는 내 앞에 많은 내 자녀들을 보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우냐. 내 자녀들에게 말하여라. 그들 마음들은 방황하거나 그들은 그들 고통으로 산만해질 수 있으며 나는 이 모든 것들을 충분히 내가 이해하고 각 영혼들을 창조한 예수이기 때문에 나는 그들 가슴들이 불안해지는 것을 나는 원하지 않는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낙담하지 마라. 너희는 내 나라의 영광과 영예를 위한 나의 창조물이기 때문에 나는 너희를 위해 왔으며 너희를 위해 고통을 받았고 너희를 위해 죽었다.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평화에 있어라. 내 자비와 평화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내 자녀야, 내가 천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이 내 백성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준다.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가 곧 올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내가 보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한 것을 볼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가장 나쁜 너희의 적도 사랑해야 한다.
너희를 다치게 한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너희가 택했던 다치게 했던 것들과 나쁜 것들,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그들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그들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 영혼을 본 이후에도 진정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할 것이다.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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