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상봉 개성공단 재개 모란봉 악단 걸그룹 교환공연? MBC뉴스 데스크 보도비평
2016년 5월16일 MBC 뉴스 데스크는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끝난 북한의 7차 당 대회, 하지만 김정은이 만든 이 모란봉 악단의 현란한 축하공연은 눈길을 끕니다. 힙합댄스를 본뜬 듯한 율동을 눈길을 끌었는데 폐쇄국가의 지도자가 우상화에 서구화된 공연을 이용하는 건 참 아이러니하죠. ” 라고 앵커가 서두를 꺼냈다.
북한의 7차 당 대회의 하이라이트는 김정은 노동당위원장 선출 장면을 NHK를 비롯한 해외 언론을 통해 전세계에 알린것이라고 본다. 그것도 양복에 넥타이 정장차림의 김정은 노동당위원장 모습을 전세계에 알린것이라고 본다.
부연 한다면 은 북한의 밖 외부 세계 정치인들의 일상복장이다. 김정은 체제가 김정일 체제의 선군정치 과도기 극복하고 노동당 정치일상으로 돌아왔다는 것을 의미 한다. 북한의 밖 외부 세계 정치인들의 일상복장인 양복에 넥타이 정장차림의 김정은 노동당위원장 모습을 북한 체제가 의도적으로 NHK를 비롯한 해외 언론을 통해 노출시킨 것은 그런 자연스로운 외부 세계를 겨냥한 측면이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북한 측의 정치이미지 각인성과라고 볼수 있다.
그리고 2016년 5월16일 MBC 뉴스 데스크는“김정은은 당 대회 연설을 통해 제국주의 문화 타파를 강조했지만, 정작 본인이 조직한 악단은 우리 걸그룹과 같은 공연과 안무를 선보인 겁니다. ” 라고 보도했다.
이시점에서 북한 모란봉 악단 단원들과 남한 걸그룹의 남북한 교환방문 공연 추진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본다. 그것도 살아갈 날이 얼마남지 않은 이산가족들의 상봉사업과 동시에 추진해서 인권과 인도주의적인 이산가족 상봉사업과 북한 모란봉 악단 단원들과 남한 걸그룹의 남북한 교환방문 공연으로 상징되는 남북한 대중 문화교류를 적극 시도할때라고 본다.
2016년5월16일 MBC 뉴스 데스크는 “이런 가운데, 북한 당국은 오늘 성명을 통해 "핵 문제는 남한과 상관없으며 남한이 민족대단결 입장에서 제안을 내놓으면,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수 있다"며 대화공세에 나섰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비핵화 의지도 없이 대화부터 언급하는 것은 진실성이 없어 보인다"며 북한의 제안을 일축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북한비핵화 목적화 하고 민족 공동체7000만을 도구화 해서는 안된다. 한반도 핵문제는 미국 소련에 의한 한반도 강제분할령의 산물인 남북적대적 대치의 산물이다.한반도 핵문제 때문에 모든 남북문제를 동결시키는 것은 야만이다. 미국은 중국은 러시아는 일본은 유엔은 한반도 핵문제만 보고 해결에 집중하고 있다.
그들에게는 이산가족 문제 남북동질성 회복 문제 남북교류협력문제는 보이지 않고 오로지 핵문제를 목적화하고 다른 민족내부 문제는 외면하고 있다. 남북한이 풀어야 한다. 가동 중단된 개성공단 남북한이 재가동 시켜야 한다. 개성시민 5만명 노동력과 개성공단 입주남한기업납품업체 10만인력일자리 창출할 수 있다.
그리고 남북정상회담 추진해서 핵문제는 국제사회의 숙제로 남겨 놓고 남북경협과 남북군사회담과 남북민간교류등등 단절된 남북의 모순을 해결해 나가야 한다. 남북한 모두 군사훈련이 없는 지금이 남북대화 교류협력 이산가족상봉의적기이다. 남한의 총선 끝나고 북한의 7차 당대회 끝난 그래서 남북한이 대화협력할수 있는 적기 이다. MBC뉴스 데스크는 남북대화 남북교류 개성공단 재가동 적극 추진하도록 여론 조성해야 한다고 본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