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게이트로 대학생,고등학생은 물론 중학생들까지 집회에 나서는 상황이다.
나도 역시 박근혜 대통령이 부정을 저질렀다면 믿었던 도끼에 발등을 찍히는 격이다.
그러나.... 중학교 초등학교 학생들까지 집회에 나오는걸 보면 어느 운동권 에서 이를 부추긴것이리라 생각이든다.
그 학생들이 뭘 얼마나 판단할줄 알겠는가.. 정치를 알기에는 너무 어리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을 통해 모든 부정이 이루어 졌다고는 하나.. 정말 측근들과 짜고 맘먹고 부정을 하자고 했는지.. 아니면 최순실과 그 측근들이 부정을 엮어가며 행했는지...
그 모든것이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고 보면 초,중학생들은 선동되어 집회에
참여한것이라고 볼수밖에 없다. 순수하고, 베려심으로 자라나야 할 어린이들까지 이런일에 참여시킨다면
그들은 장차 커서 베려없는 인성으로 자라날것이다.
이세상에는 옳고 그른것만 따지는 험악한 세상이 될것이다.
아직 모든 사태가 완전히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니만큼
야당의 운동권 행동도 너무 선동하는것도 죄이다..
우리 국민은 이런 사태를 여러번 ...아니 수없이 겪어오며 살아왔다....
성숙한 어른이니만큼 이성을 분명히 가지고
차분하게 냉철하게 정황을 보아가며 박근혜 대통령이 하야하도록 해야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