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씨가,
오늘은 특검 사무실에 들어가면서 취재진들을 향해 큰 소리로 많은 말을 쏟아냈는데요.
특검이 자백을 강요하고 있다, 너무 억울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들어보시죠.
[최순실 : 여기는 더 이상 민주주의 특검이 아닙니다. 어린애와 손자까지 멸망시키겠다고 협박하면서, 그러고 이 땅에서 죄를 짓고 살겠다 발악하는것이냐면서... 이렇게 하는것은 자유민주주의 특검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모든사안이 박 대통령 공동책임이라 하라면서, 이같이 자백을 강요하고 있어요. 이것은 너무 억울해요. 아무연관도 죄도 없는 우리 애들과 다 어린 손자까지 이렇게 억지로 엮어서 죽이려 하는 것은….]
내 이럴줄 알았다. 그동안 그렇게 벌거이들이 소설 써서 박대통령을 엮어도 공주병 OOO같이, 아직까지 제대로 반박 한번 하지 않아, 국민들은 벌거이들이 선동질 하는대로 춤추고 있다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 되었다.
국민들이여, 이제는 벌거이들이 소설 쓰는대로 더이상 춤추지 말고
지나친 마녀사냥식의 우리현실을 한번쯤 뒤돌아 봅시다.
그리고 벌거이들이 하자는 대로 하면 결국은 그것은 한국을 망하게 하여, 남한을 북한 수준으로 만들어서 북한에게 상납하게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