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합니다. "338명 전원구조"라고 모든방송사가 사기치고 이번에는 인터넷에 김상곤 교육감이 2014. 4. 15. 오후 6:14 에 세월호 참사 구조 기원을 했다고 합니다.
2014. 4. 16. 08:51에 세월호 참사가 시작되었는데 도대체 하나같이 왜 이모양입니까??? 당초 배계약서에는 오하나호라는데 왜 당일 세월호로 바뀌었나요. 특조위는 무위도식하라고 만들었나요.
2014. 4. 15. 18:30 계약한 배가 아닌 세월호 출발(기상악화로 모든배 출항금지상태) 기상악화로 다른배 출항금지 세월호만 살며시 출항, 교육감은 세월호 전날 상황, 배계약 상황, 단원고에 보낸 공문 전부 기자회견하여 세월호 침몰 진실 자진 조사를 청구해 주시기 주시기 바랍니다.



위 글은 세월호 교사가 양심선언글이라고 네이버 세월호 교사 양심선언 하면 나오는데 북남협력 흉계였다는 요지입니다. 진실인지 거짓인지 왜 조사를 안합니까?? 도대체 왜 세월호 진실은 밝혀지지 않는가??
3년 5개월이나 지났는데 뭘 밝혔나?? 철근 360톤 5,538명 무게 왜 이제야 나왔나?? 누가 숨겼나??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노란리본 패용하고 입으로 애도만 하면 희생 학생들이 용서를 하겠는가?? 진실이 밝혀져야 용서할것이다. 그런데 왜 진실을 밝히지 않고 액션만 취하고 핵심적인 내용은 비껴가는가?? 누가 진실을 두려워 하고 있나??? 진실을 위하여 용기있는자 나서라.

세월호 유가족님들은 왜 이런거 따지지 못합니까?? 모두 구조했답니다.
특조위는 도대체 뭐하는 위원회입니까? 년봉 1억 6,000만원은 무엇입니까? 대한민국이 이렇게 엉터리 나라입니까?? 전부 엉터리이다. 도대체 왜 무엇이 두려워 밝히지 못하고 있는가?? 이런식으로는 100년이 가도 밝혀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