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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 탈당 새누리 해체가 국민감동? 조선[사설] 靑과 與의 인↓ 2018-01-28 22: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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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5     추천:2

박근혜 탈당 새누리 해체가 국민감동? 조선[사설] 의 인적 개편, 과연 국민들에 감동 전해지겠나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박근혜 대통령은 15일 사의를 표명한 이병기 비서실장 후임에 이원종 대통령 소속 지역발전위원장을 임명하고 정책조정수석과 경제수석을 교체했다. 같은 날 새누리당은 당의 개혁을 담당할 혁신위원장에 비박계 3() 김용태(서울 양천을) 의원을 임명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은 집권 3년여 만에 대한민국을 거덜냈다. 임기1년여 남겨놓고 비전도 희망도 기대도 할수 없을 정도로 무능해 이대로 가다가는 대한민국이 망한다는 위기감에서 총선여소야대 그것도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을 원내2당으로 심판했다.

 

 

조선사설은

 

 

“4·13 총선 참패 이후 전면적인 인적 개편과 국정 운영의 궤도 수정을 요구받았던 청와대와 여당이 한 달여를 허송하다 이제야 그 대답을 내놓았다. 시기도 늦었고 내용 또한 총선 민의(民意)에는 턱없이 못 미치는 수준이다. 마지못해 하는 인적 개편으로는 국민이 감동을 느낄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청와대와 여당이 원내2당으로 4·13 총선 참패 했기 때문에 더 이상 친박 대통령과 박근혜대통령의 새누리당은 존재가치를 상실했다.박근혜 대통령은 사퇴 빼고 모든 것 버려야 한다. 그래야 친박당 인 새누리당도 변화 할수 있다.

 

 

조선사설은

 

 

청와대의 경우 이 전 실장의 사의 표명이 없었다면 개편 자체가 없었을지도 모른다. 박 대통령은 총선 결과를 "양당 체제에 대한 심판"으로 규정하며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다. 인적 개편도 밀려서 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뚜렷했다. 이번 청와대 개편에서 총선 패배의 책임을 져야 하거나 교체 필요성이 제기됐던 정무·민정수석을 제외한 것에도 바로 그런 인식이 깔려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최근 언론사 편집·보도국장단과의 오찬에서 개각의 필요성을 일축한 것과 일맥상통한다. 지난주 박 대통령이 여야 3당 원내대표와의 회동을 통해 '나도 변하겠다'는 모습을 보여주려 했던 것이 무색해진다.”

 

 

(홍재희) ==== 라고 보도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정치 태생적으로 민주적인 열린 리더십과 너무 거리가 멀다. 21세기 대한민국 이끌어 가기에 역부족이다.지난 3년여 동안 확인됐다.이런 박근혜 대통령을 과대포장해 당선시킨(?)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정치 사회적 책임크다.

 

 

조선사설은

 

 

신임 이원종 비서실장은 관선 서울시장과 관선·민선 충북지사를 지낸 전형적인 지방행정 관료 출신이다. 전임자보다 다섯 살이 많은 74세로, 국민 입장에서는 도저히 대통령의 변화 의지를 읽기는 힘든 인사다. 충북 출신의 그를 비서실장에 앉힌 것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염두에 뒀을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친박이 아직도 '여권발 반기문 대망론'이 유효하다고 본다면 순진한 생각이다. 반 총장 본인이 세()가 기울어가는 당에 들어가 친박에 업혀 대선 주자가 되는 것에 고개를 쉽게 끄덕일 가능성도 작거니와 청와대가 차기 대권 문제에 개입해 성공한 사례도 없다.”

 

 

(홍재희) ===== 라고 보도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신임 이원종 비서실장은 관선 서울시장과 관선·민선 충북지사를 지낸 전형적인 지방행정 관료 출신이다. 전임자보다 ...충북 출신의 그를 비서실장에 앉힌 것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염두에 뒀을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친박이 아직도 '여권발 반기문 대망론'이 유효하다고 본다면 순진한 생각이다.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답은 하나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새누리당 탈당하고 초당적으로 거국내각 구성해 안보위기 경제위기 직시하고 국정운영해야 한다. 새누리당은 발전적으로 해체하는 것이 여소야대 총선민심이 원내2당으로 심판한 민심의 목소리다.

 

 

조선사설은

 

 

김용태 의원이 새누리당 혁신위원장에 걸맞은 무게감을 갖췄는지도 의문이다. 김 의원은 그간 박 대통령의 일방주의와 친박을 견제하는 목소리를 내왔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인지도 면에서 신인이나 다름없는 그가 안팎의 견제를 뚫을 수 있을지는 별개의 문제다. 그에게 혁신위원장 자리가 돌아간 것도 당내에서 탈당·신당론까지 부상하자 친박들이 마지못해 넘겨줬다는 의심을 지우기 어렵다. 재야 출신 김 의원은 김영삼 전 대통령 외곽 조직에서 활동하다 17대 대선을 앞두고 이명박 진영에 들어가 이듬해 총선에서 당선됐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불통의 박근혜 대통령 친박정치는 노태우김영삼 종필 3당 야합의 산물이다. 이미 이명박근혜의 친이 친박 대립정치 때부터 노태우김영삼 종필 3당 야합의 정치적 유산인 새누리당은 그 정치적 수명을 다했다. 그렇다면 새누리당은 국민에게 더 이상 고통 주지 말고 발전적으로 해체하는 것이 대한민국 정치발전 위해 바람직하고 국민들 민생 고통 해소하는 지름길이다.

 

 

조선사설은

 

 

이날 나온 청와대와 새누리당의 인사는 여권이 변신을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는 인상을 전혀 주지 못했다. 밑바닥 민심이 어떤지 아직 그 쓴맛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

 

 

(홍재희) ==== 라고 보도했다. 다시 부연 한다면 박근혜 대통령 딴마음 먹지 말고 새누리당 탈당해야 한다. 정권안보 아닌 국민위한 정치해야 한다.

 

 

(자료출처= 2016516일 조선일보 [사설] 의 인적 개편, 과연 국민들에 감동 전해지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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