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인천에 사는 28살 집단스토킹 피해자입니다. 6개월도 안 되었습니다.
제 말 믿을지 모르겠지만 간석지구대 주도 하에 집단스토킹을 당하고 있습니다.
스토킹하는 사람들이 할머니, 할아버지, 아저씨, 백수, 날라리, 아줌마, 10대, 외국인 그리고
심지어는 10살도 안 된 꼬마까지 하더군요.
가해자는 재미로, 타겟을 권력에 굴복시키기 위해 한다지만 진짜 할 짓 없는 날라리들 같아요.
밤에 쉬고 있을 때, 아침에 나갈 준비할 때, 그리고 밖에 나가 돌아다닐때 도촬을 당했습니다.
심지어는 카톡까지 해킹을 했는지 제가 민간조사업체까지 불러서 스토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증거수집하려고 했지만,
그럴 때마다 제 일을 훼방하고 있습니다. 경찰도 협조를 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심지어는 할머니댁까지 스토킹을 해왔더군요.
지금은 공무원 공부를 하고 있는데 그 근처에서 계속 어슬렁거리면서 클락션 울리면서, 쌩생 지나면서 방해나 하고 있더군요.
저는 공부하고 잇지만, 그들 진짜 한심해보여요.
가족한테 이야기했습니다.
엄마한테는 이야기했지만 위글처럼 너가 정치인이냐? 유명인이냐? 이러더군요.
그래도 아버지는 걱정이라도 하시더군요.
아마 타인에게 도움도 못 주면서 집단스토킹하는 그들은 결국 파멸하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