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의 핵무장과 전술핵 배치, 남한의 생존 문제
위기의 남한을 극복할 기회가 왔다.
이런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다.
안보란, 힘은 힘으로 유지하는 것이다.
전술핵 배치의 기회는 자주 오질 않는다.
위급한 상황에 처하면 그 상황을 극복할
무기와 자신감이 필요하다.
광복을 이후로 6.25를 지나 연평도 공격까지
비굴한 자주국방의 역사를 바꿀 절호의 찬스다.
망서리는 순간 기회는 사라진다.
위기를 기회삼아 우리의 자주국방을
앞당기는 길. 그것은 오직 전술적인 무기의
현대화다.
김정은의 핵 도발을 막는 길은 오직
강한 힘으로 자주국방을 하는 것이다.
사드의 임시 배치를 무슨 자랑인 양하는
그런 일부 남한 사람들...
결국 자주국방을 외면하는 무리들이다.
그런 그들이 국방의 중요성을 알 리없다.
그러면서 립서비스 자주국방을 한다.
나라를 지킬 힘도 없으면서 전작권을 운운하는 것은
고려연방을 의미하지 않는가?
국가의 존립은 안보에 있다.
안보가 없는 자주국방은 없다.
위기의 남한, 전술핵이 요구된다.
논의할 가치가 충분하다.
미국을 상대로 협상할 최상의 기회이다.
이것은 보수 진보의 문제가 아니다.
국민의 생존 문제다.
허약한 안보 의식은 나라를 전쟁으로
몰고 갈 뿐이다.
튼튼한 안보만이 나라를 지키고 국민을 살린다.
국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나라, 그것은
자주국방만이 그것을 가능하게 한다.
현실에 기대어 서면 시인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