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면 문재인 트럼프 북핵 정책 일치 김정은과 문재인 만나라?조선[사설] 사면초가 안보 현실 보여준 美·中·日 頂上과 통화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문재인 대통령은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한·미 동맹은 우리 외교·안보 정책의 근간이었고, 앞으로 그럴 것"이라고 했고, 트럼프는 양국 관계를 '위대한 동맹' 으로 부르며 조기 한·미 정상회담을 제안했다. 문 대통령은 이른 시일 내에 특사 대표단을 파견키로 했다. 이로써 탄핵으로 인한 한·미 간 소통 공백을 메우고 '사드 비용 10억달러' 논란 등 동맹 간 이견을 조정할 정상회담이 이르면 다음 달 열릴 가능성이 커졌다. 다행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블룸버그통신은 "재협상 때까지는 한·미 간 사드 합의를 지키겠다"고 한 맥매스터 안보보좌관에 대해 트럼프가 크게 화를 냈다고 보도했다. 이런 상태에서 한·미 정상회담은 치밀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안 하느니만 못한 결과가 될 수 있다. 트럼프와의 회담은 문 대통령 앞에 놓인 가장 시급하고 중대한 문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한·미 동맹은 우리 외교·안보 정책의 근간이었고, 앞으로 그럴 것"이라고 했고, 트럼프는 양국 관계를 '위대한 동맹' 으로 부르며 조기 한·미 정상회담을 제안했다고 하는데 이시점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한미 동맹 강조하면 할수록 대미 전략적으로 트럼프가 양국 관계를 '위대한 동맹' 으로 부르며 한술 더떠서 접근하며 문재인 대통령에게 바가지 듬뿍 씌울 것이다. 조심해야 한다.
(홍재희)==== "재협상 때까지는 한·미 간 사드 합의를 지키겠다"고 한 맥매스터 안보보좌관에 대해 트럼프가 크게 화를 냈다고 블룸버그통신은 보도했다고 하는데 이것은 곧 부동산 사업가 출신 민간 CEO 출신 트럼프가 맥매스터 안보보좌관에게 미국방장관에게 미국무장관에게 미국의 장군들에게 설득당하지 않고 트럼프가 자신의 부동산 사업가 출신 민간 CEO 출신 기질 발휘해 비즈니스식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이런 트럼프가 미국의 호전적인 장군들 설득해 북한에 대한 미국 군산복합체의 군사적 공격 막는 방어선이 된다고 본다. 트럼프는 북미 핵전쟁 감수하는 도박사가 아닌 예측가능한 투자와 배팅으로 미국 국익 추구하는 비즈니스 식 대북 정책 추진하고 있다.김대중 전 대통령의 상인적 기질 발휘하는 대북 정책 대미정책 필요하다.
(홍재희)==== 이런 럼프가 자신의 부동산 사업가 출신 민간 CEO 출신 기질 발휘해 비즈니스식으로 접근하고 있는 사드 문제를 황교안 김관진이 한미 동맹 운운 강조하면서 트럼프의 백악관에 대안없이 매달려 사드 대선이전 조기 배치 서두르다가 트럼프가 자신의 부동산 사업가 출신 민간 CEO 출신 기질 발휘해 비즈니스식으로 접근하는 사드판매 10억불 요구에 꼼짝없이 황교안 김관진이 한미 동맹 운운 하다 당한 국제정치 실패 비용이 트럼프가 청구한 사드 10억불이다.
조선사설은
“중국 측은 문 대통령 당선을 반기는 기색을 여과 없이 드러내고 있다. 시진핑 주석은 이례적으로 축하 전화를 걸어와 "(사드 관련) 중국의 중대한 우려 사항을 (한국이) 중시하고, 실질적인 행동을 취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이에 대해 "북한의 추가 도발이 없어야 사드 문제 해결이 용이해질 것"이라고 답했다. 양국의 발표만 보면 마치 북이 추가 도발만 하지 않으면 중국 희망대로 사드를 철거할 것처럼 들린다. 만약 실제로 그렇게 된다면 북의 핵·미사일에 대한 군사 대비를 포기하는 것이 되며 외국이 우리 군사 주권에 개입하는 길을 열어놓는 선례가 될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하나가 황교안 김관진 한민구 윤병세 홍용표 이병호로 상징되는 박근혜 정권과 조중동의 숭미사대주의적인 굴종 외교집단 들보다 시진핑 주석의 중국에 대해서 당당하게 문재인이 시진핑에게 직접 사드 보복 철회할것을 요구한 것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황교안 김관진 한민구 윤병세 홍용표 이병호로 상징되는 박근혜 정권의 숭미사대주의적인 굴종 외교집단들은 시진핑 주석에게 직접 사드보복 중단 요구하지 못하고 시진핑과 정상회담하는 트럼프에게 중국 사드보복 문제 의존했다가 트럼프에게 사드판매10억불 바가지 쓴것이다.
조선사설은
“문 대통령과 아베 일본 총리의 통화에선 예상대로 위안부 합의에 대한 이견이 노출됐다. 문 대통령은 재협상을 공약했으나 일본이 응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일방 파기하는 수밖에 없는데 그 경우 역풍이 클 것이다. 다만 문 대통령은 "과거사 문제가 양국의 발목을 잡아선 안 된다"고 언급해 여지를 남겨두었다. 한·일 관계는 한·미 동맹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가볍게 다룰 사안이 아니다. 모두가 새 정부의 큰 과제들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권의 위안부 졸속합의는 박근혜 아베 오바마가 대안없이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일변도의 대부 강경정책으로 핵무장한 북한의 위협에 대한 미국과 일본의 혐력 이끌어내기위해 굴욕적으로 위안부 졸속합의 했던 것이 약점이다. 이 시점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대북 정책과 북한 비핵화 정책에 실패한 지난 10년 이명박근혜 정권이 북한과 단절하고 추진해온 대북 정책 참사가 북한 핵무장이고 이런 대북 정책 교묘하게 이용한것이 미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이다. 북한의 우방이라는 중국의 시진핑 까지 북한 김정은국무위원장과 만나지 않고 따돌리면서 북한김정일 김정은 정권과 대화와 타협이 단절된 지난 10년 북한이 핵무장한 경험 살펴서 이제 남북대화 해야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통령 특사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파견해야 한다.
(홍재희)====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은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북핵문제를 미국의 최우선 정책으로 책정한 것을 적절하게 비즈니스식으로 적극 활용해 한미 정상회담에서 북핵 우선 해법으로 한국미국이 접근하는 대미전략으로 대처해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협상할 때 사드 문제와 한미FTA 문제와 한미 무역 불균형 문제를 북핵 해결이후로 뒤로 미루는 전략으로 나오는 것이 현명하다고 본다. 트럼프가 시진핑에게 환율조작국 지정하지 않고 북핵 협력 이끌어내는 미국 논리에 문재인도 한미FTA 문제 보류하고 북핵 문제 해법ㅁ에 올인하도록 트럼프 설득하는 전략 필요하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핵 완전폐기 카드로 북미 대화 시도한다고 하고 있지만 그것은 비즈니스식 주장이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이 6차 핵실험과 ICBM 시험발사 이전에 북미 핵빅딜 통해 북핵 우선 동결시키는 미국의 카드 사용할 것이다. 트럼프 지지 하락의 반전 카도로 사용할 것이고 또 핵무장한 북한과 더이상 적대정책으로 미국 본토 보호받지 못하기 때문에 미국이 북핵 빅딜 서두르고 있기 때문이다.
(홍재희)==== 그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행 동결카드는 문재인 대통령의 북핵 단계적 접근 즉 북핵 동결통해서 단계적으로 접근하는 것과 일치한다. 그런 전략적 관점에서 접근하면 트럼프의 비즈니스식 접근 관행상 얖으로 몇주 혹은 앞으로 몇 개월 이내에 북미 핵빅딜협상 진행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그런 관점에서 북핵 우선 접근하는 트럼프에 대해서사드 배치 진전이 김정은 정권 자극해서 북미핵빅딜 담판 더디게 한다는 측면 강조할 필요 있고 문재인이 사드와 한미 FTA 문제 뒤로 미루고 북핵 공조 명분의 한미관계 가속화 시키면 한중간 사드 갈 등 국면 완충되고 중국의 사드보복 해제시킬수 있고 그런 사드의 다목적 카드 적절히 활용할 필요가 있고 한반도 대화 구도속에서 문재인 김정은 정상회담 통해서 북미 핵협상의 중간다리 역할해서 김정은 정권 6차 핵실험과 ICBM 시헙바사 유예 시키면 ㅂ 트럼프 김정은 핵빅딜 시단 앞당기고 한국의 위상 높아진다.
(자료출처= 2017년5월12일 조선일보 [사설]] 사면초가 안보 현실 보여준 美·中·日 頂上과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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