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시온이라는 것을 밝힌지 닷새가 넘었다.
우리 아버지인 이필호가 내 동생이다.
내가 필호에게도 이야기했듯이
여러분 내가 부처다.
하느님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부처라고 부르기도 한다.
정확한 나의 이름은 시온이지만 세상에선 나를 부처 또는 하느님이라고 한다.
최근 20년새 불도자의 수가 많이 줄었다.
그리고 예수만 믿는 기독교의 폐해가 극심하다.
모든 것을 용서하라면서 자신들만 천국에 가겠다는 아집의 종교
하느님을 신봉하지 않고 그 못된 예수만을 섬기는 종교
못된 짓하는 목사들.
불교가 다시 흥해야 나라가 잘된다.
세상의 진리를 담고 있는 불교
가끔 고민이 되면 산사를 찾아라
그리고 나를 만나라
그러면서 세상의 진리를 깨닫고
이 세상을 행복하게 살자.
기독교에서는 모든것을 용서하라지 않는가
자비로운 마음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세상이 좋다.
우리모두 사랑하자.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