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대한민국 은 끝장이다
사회는 혼란이 올것이며 경제는 제어할수없는 나락으로 떨어질것이다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으로
이것은 일본의 잃어버린20년의 본격시작이며 파국의 시작임에 틀림없다
아마 헌재는 지금 무엇보다 각하를 하고싶을거다
할수만잇다면 말이다
사법부가 행정부와 입법부에 끼어서 누가옳은지를 판단해달라는데 그무거운 짐을 지기 싫은건 당연하다
헌재 재판관 8인은 누구보다 이를 잘알고잇고 일부 기회주의자 재판관은 실제 이를 행동에 옮길 가능성도잇다
만일 그렇다면, 각하된다면, 사회는 극심한 혼란에 빠질게 당연하다
경제는 미중의 압박이 거세질터인데 사회까지 분열과 시위 혼란과 희생이 따른다면 이는 대한민국의 사망이다
그렇지않아도 지금 경제는 그야말로 풍전등화다
바야흐로 세계적 호황기가 끝나가고 잇기때문이다
호황기에 전기업, 전국가의 경쟁력을 강화시키지못하고 정경지도자의 무능력으로 그 단맛마저, 일부기업만 벽장안 꿀단지 빼먹듯 맛봣던 한국은 이제 본격 하강기에 무엇으로 쓰나미의 해일을 막을것인가 암울하기만하다
하강기의 시작은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시작하지만 한국은 중국의 경제압박으로 한발먼저 시작됏다
중국의 한국압박, 트럼프의 보호무역, 환율조작국경고 , 반덤핑관세,
이중 삼중의 철퇴가 본격 내려지고잇는것이다
오늘 사드가 한국에 배치되기위해 날라져왓다한다
조만간 헌재가 탄핵을 판단한다
중국의 경제압박은 아마 단교근처까지 갈것이다
심지어 교역단절도 각오해야할지모른다
우리는 일본보다 경제체질이 무척약하다
사드를 철회할순없을것이나 배치를 늦추면서 최대한 얻을걸얻고 방책도 마련한뒤 진행햇으면 좋앗을것이다
그런데 오히려 서둘러 앞당기는 정권이라니
아마 정치적 헌재판단적 여러 영향과 차기정권의 선택에 맡기고싶지않은 모양이다
이제 댓가는 오롯이 국민의 몫이 됏다
어리석은 정권을 선택하는거나 정책집행의 대가는 모두 그런선택을 한 그럴만한 국민이 지는것이니까!!
이제 사드배치가 끝나고 미중의 경제압박 이 시작되면 한국은 사드포대를 껴안고 장기불황의 사막을 건너야한다!!
끝모를 사막이 눈앞에 잇는데 헌재마저 각하라는 짐을 또 국민에게 지워줄지 모른다.
기도하게하는 두려운 요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