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군사회담통해 중국 어선들 싹쓸이 꽃게잡이 대책 세우자? 조선[사설] 中 어선들 싹쓸이 꽃게잡이, 대책 없이 항의만 할 건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꽃게 철인 요즘 서해 북방한계선(NLL) 남측 해역에서 중국 어선들이 대규모 선단을 이뤄 휘젓고 다니며 꽃게를 남획하고 있다. 정부가 중국 당국에 중국 어선들의 불법 조업에 항의하고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고 한다. 중국 당국은 '노력하겠지만 단속이 여의치 않다'는 답변이었다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꽃게 철인 요즘 서해 북방한계선(NLL) 남측 해역에서 중국 어선들이 대규모 선단을 이뤄 휘젓고 다니며 꽃게를 남획하고 있다면 우선 남북한이 만나야 한다. 남북한이 풀어야 한다. 중국이나 일본이나 러시아나 미국이 해결해주지 않는다.
조선사설은
“중국 어선들은 우리 어민들에겐 사용이 금지돼 있는 저인망(底引網) 그물로 치어(稚魚)와 꽃게를 싹쓸이하고 있다. 아랫부분에 무거운 납을 달고 바다 밑바닥부터 긁고 지나가는 그물이다. 그물코 간격도 채 1㎝가 안 돼 남아날 게 없다. 물고기 서식처·산란장이 황폐화할 수밖에 없다. 중국 어선의 극성으로 지난달까지 연평도 꽃게 어획량은 작년 같은 기간의 3분의 1 수준인 5만㎏으로 줄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노무현 정권 당시에는 남북한이 공동으로 북방한계선(NLL) 부근의 중국 어선들들 불법 어로작업 단속하는데 협력한바 있었다. 박근혜 정권은 왜 무엇 때문에 남북한 공동대처 하지 못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가?
조선사설은
“중국 어선들이 날뛰는 곳은 NLL과 우리 어선 조업통제선 사이 수역이다. 남북 간 군사 긴장이 고조된 상태여서 우리 해군·해경이 쉽게 단속할 수가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 어선들이 날뛰는 곳은 NLL과 우리 어선 조업통제선 사이 수역이고 남북 간 군사 긴장이 고조된 상태여서 우리 해군·해경이 쉽게 단속할 수가 없다고 한다면 남북군사회담 개최해서 해결하면 된다. 북한은 이미 얼마전에 남북군사회담 개최 요청한바 있었다. 북핵과 별개로 남북군사회담 개최해서 남북 공동으로 중국 어선들이 날뛰는 곳인 NLL과 우리 어선 조업통제선 사이 수역등등 서해의 남북한 대치지역의 중국어선 공동단속남북한이 합의 하면 얼마든지 해결할수 있다.
조선사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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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5도 어민들의 올해 중국 어선 불법 조업 피해액이 100억원에 달할 거라는 예상이다. 서해 5도 어업 수익의 4분의 1 정도가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이다. 아무리 손쓰기 어렵다지만 이걸 방치할 수는 없다. 중국 정부가 자국 어선들의 이웃 국가 약탈적 어획을 구경만 한다는 것은 G2 국가로서 체통에 맞지 않는 일이다. 우리는 우리대로 단속에 최선을 다하면서 국제사회에 중국 어선의 해적(海賊)이나 다름없는 영해 침탈 행위를 널리 알려야 한다. 이대로 내버려 두면 앞으로 5년, 10년 계속 같은 일이 벌어질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는 우선당장 북한에 남북군사회담개최 요구해서 서해의 남북 대치해역 중국어선들의 불법작업을 남북한이 공동으로 단속하고 서해해역에서 남북한 어민들의 공동이익을 지키는 정책 추진해야 한다. 동시에 장마철을 앞두고 남북 군사회담 개최해서 북한의 임진강 댐 방류로 남한 어민들 피해 방지할수 있는 대책 마련하고 남북 군사회담 개최해서 북한군이 통제하에 있는 개성공단의 기계설비를 장마를 앞두고 남한기업인들이 정비점검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 북핵 문제 때문에 남북의 모든 현안을 꽁꽁 묶어놓은 것은 북핵 해결을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다.
(자료출처= 2016년 6월10일 조선일보 [사설] 中 어선들 싹쓸이 꽃게잡이, 대책 없이 항의만 할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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