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가서 말을 못하는 실어증환자 박근혜
마이크만 만지작거리며
말을 못하는 멍청한 여자.
몸파는 여자처럼 헤 헤 웃기나하고
얼어서 말을 못하는 여자.
저런게 어케 대통령이 됬을까?
오바마는 한국 대통령에게
북한 문제를 질문 할 권리가 없고
박근혜가 해야 할 대답은
남북은
하나의 국가였고
다른
우방들과 균형을맞추며 일하면
서로가
원만 할 것이라고 답을 하면 된다.
친미 친중 양쪽을 오가며
우리의 이익을 추구하면 된다.
미국, 중국도 한국을 위해서 일 하지 않고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일한다.
박 년은 적당히 답을하면 되는데
남자를 유혹하는 여자처럼
헤,, 헤, 거리며 웃다가
연단을 내려오는 못난 여자.
오랜 정치 생활을하며
무엇을 배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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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박근혜가 질문을 잊어버렸네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014년 한미 공동
기자회견 자리에서
박근혜 여자가 한 말이다.
박 대통령은 이 말을 듣고도 웃기만 하다
버벅대며 "아, 그, 저"를 반복한다.
박 여자는 2014, 2015년 한미 공동 기자회견에서
2년 연속 기자들의 질문을 잊었고 답변마저 질문과 거리가 한참 멀었다.
청중에선 웃음이 터지거나 적막이 흘렀다.
겨우 기자회견을 마친 대통령 아닌 박 여자는 손수건을 챙기며 회견장을 떠났다.
최순실 게이트로 한 여론 조사에서 지지율 9.2%를 기록한 박 대통령.
미국 대통령에 조롱당하고 웃기만 했던,
한미 공동 기자회견 영상이 다시금 화제다.
https://www.youtube.com/watch?v=PsXfzztDg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