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곤 전 경기교육감은 세월호 강제 출항을 하게된 음모에 대하여 진실을 밝히고 모든 공직에서 물러나기 바란다.
당시 단원교 교감 선생님 휴대폰에서 출항을 반대한 글이 나왔습니다.
2014. 4. 15. 18:30 출항예정이였으나 안개가 심하여 반대를 햇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22:00경 출항을 했습니다. 누가 출항을 시켰는지 밝혀야 하는데 밝히지도 않고 무조건 박근혜에게 모든걸 뒤집어 씌웠습니다.
계획대로 18:00에 출항했으면 05:00에 침몰시켜 밤이여서 아무도 구조되지 못했다. 모든계획이 틀어지니 기상악화에도 출항을 강행시켜 08:51 침몰시키기 시작했다.
근혜 제거 기획침몰이엿다. 철근을 360톤 입빠이 실은 세월호로 배 바꿔치기하고 항로 이탈, 암초많고, 급해류, 수심이 낮은 뱅골에서 계획적으로 침몰 시키고 얘들아 가만 있어라. 속삭이고 선장넘 살며시 탈출하고
너들이 인간이나?? 지령을 받았으니 지령대로 했겟지
북조선 해경은 구조는 팽게치고 세월에 크레인 밧줄을 걸고 이리 저리 끌로 다녀 바닷물이 배 안으로 잘들어가 급침몰 한다. 유튜브 해경 123정 엔터 마약먹고 배탄넘들이지 이건 테러범이엿다.
세월호 철근 발신 수신도 없고 화물증 다 없애 버리고 잘한다 이넘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