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는 대선에 나설 자격이 없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깨끗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한 살이라도 젊어야 합니다.
대선 출마자들의 생각은 맑아야 합니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삽니다.
그래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보입니다.
이제 우리는 과거를 청산하고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대통령을 뽑아야 합니다.
범죄자를 아웃시킬 용기가 필요합니다.
언론을 호도하는 세력은 이제 막을 내려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시대로 갑니다.
이제 보수는 새로운 마음으로
대선을 포기하고 다음을 기약해야 합니다.
포기보다는 최선이 약입니다.
진보는 이대로가 좋습니다. 행복합니다.
진보의 두 당 중에 한 당이 대선에서
승리할 겁니다.
이 좋은 기회에 정책 대결로 승부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 정쟁을 멈추고 정책 대결을 통하여
징검 승부를 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입니다.
서로들 안보도 철저히 한다니 철이 들었습니다.
안보는 여야가 없는 것입니다.
분단되 나라에서의 안보는 자유와 직결된 문제입니다.
득표를 위해 꼼수를 부리는 것보다 당당한
안보를 외치는 것은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의무와 책임입니다.
이것이 대통령의 자격입니다.
대선을 앞둔 우리는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반드시 범죄자를 뽑아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우리 국민이 알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