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들은 사실을 원한다. 국정농단의 실제 인물인 :고영태"의 녹음파일이 매일 뉴스에
보도 되고 있다. 그동안 국민들을 현혹하고 가지고 놀던 "고영태"의 실체 모습에 국민들은 한번더
놀란다 녹음파일 1000개를 다 읽었다는 "차명진" 전 새누리당 의원의 말에 또 놀랐다.
왜 헌재에서 는 " 고영태 녹음파일"을 증거로 체택하지 않았는지 의문이 생긴다.
녹음파일을 다 읽지도 않고 증거도 체택이 안된다는것은 국민들이 보기에 헌재의 결정도 다 믿을수
없다는 의혹이 커진다. 애당초 쓰레기 국회의원들이 급하게 탄핵소추로 몰아간 데는 무언가 거대한
음모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게 나만의 생각일까?
그러므로 헌재도 공정을 떠나서 3월 13일 까지 탄핵선고를 해야 된다는 관념을 버리고 더욱 철저하게
재판을 하고 결과를 내야 한다. 이왕에 국정공백은 어쩔수 없다. 처음부터 국정공백을 안만들어야지
지금 국정공백을 핑게잡고 빨리 탄핵선고를 하면 뒤에는 더 감당할수 없는 사태가 생길것이다
.
인용이던 , 기각이던, 충분한 재판의 절차가 있어야 한다. 아니면 이미 헌재가 "고영태"일당의 사기
음모를 다 파악하고 박대통령과 연관이 없으니 탄핵은 "기각"이라는 단어가 맞다고 생각하면 3월
13일 전에 선고를 해도 무방하다. 다만 인용이라고 판단한다면 더 철저하게 검증하여야 한다.
왜냐하면 가만히 있는 사람 한테 먼저 시비걸고 국회에서 탄핵 가결을 했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
"박근혜 대통령"은 자다가 홍두깨 맞은 격이다. 고로 억울한 박근혜 대통령은 누명을 벗을
권리가 있다. 아니 누명을 벗어야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