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가 났다.
오토바이와 자동차의 사고다.
자동차도 삼성화재 700cc오토바이도 삼성화재다.
대물 담당하는 삼성화재 직원이 전화가 왔다.
차량과 부딪혀 오토바이 운전자는 붕 날아서 뒹굴렀으니 다친게 분명 함에도,
~~ 헐 보험회사 이놈 수작좀 보소~~
나에게 하는 말이..
자체 200만원까지는 보험 할증이 않되는데 고객님 수리비용 80만원이면
활증이 않되니까.
상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다친거 스스로 치료 하고,
렌트비용도 자신이 부담 한다하니 ``
고객님이 오토바이 수리비를 현찰로 부담 하는 것으로 처리 하면
어떠하시간요~~
내가 하는 말~~
보험 왜 들었냐?
사고 날때 대비해서 들은거 아니냐?
그냥 보험처리해라~~
이렇게 답변 하고 전화를 끊고 보니
삼성화재 사고처리 담당자 놈이
오직 자신의 회사만을 위해 개수작 부리네????
아마 상대 오토바이 운전자에게도 뭔 개소리 지껄여서
보험 할증 등등 겁 주었을 게 분명하다..
계산해보면
700cc 오토바이 견적은 약 200만원 이상이 나올 것으로 에상되는데.
날 보고 그 돈을 내라 한다..
보험료할증하면 내가 엄청 손해를 본다는 투다.
난 55만원정도 자동차 보험을 낸다.
10%- 15% 할증되면 1년에 55,000원~ 82,000원 더 내면 된다.
3년 계산하면 165,000원 ~ 246,000원을 내면 되는데
삼성화재 자동차 보험 담당자 는
자동차 수리비 몇 백만원을 내란다.
지들은 보험료 문제에 있어서 이득을 보겠다는 것이다.
그 전화 한 넘은 삼성화재에는 충신이다
그러나 보험 가입자 입장에서는 날 도둑 놈이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보험료 할증 운운 하면서 겁주는 보험회사 놈들 절대 믿지 말고
당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이다.
잘 따져 보고 정말 잘 다져 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