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역사는 불과 68년에 지나지 않는다.
대한민국의 역사를 1919년 3월1일 부터 시작하였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그것은 대한민국 역사가 아니다. 한반도의 역사인식이다.
조선국임시정부가 최초의 명칭이었다.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아니라 처음엔 조선국 임시정부였다.
한반도는 대한민국과 조선 인민 민주주의 공화국으로 나뉜다.
휴전선 북쪽은 분명히 대한민국이 아니다.
통일론자들은 망상에 사로잡혀서 휴전선 북쪽도 대한민국으로
인식하고 있다는데 문제가 심가하다.
대한민국이 오늘날 존재하는 것은 미군이, 주둔하고 있기 때문이다.
부인 할 수 없는 이 엄연한 사실을 애써 대한민국이 자주 독립국이라느
헛소리를 하면서 혼자서도 자립 할 수있다고 큰소릴 쳐댄다.
대한민국에 미군이 없다면 조선인민 인무주의 공화국에게 벌써
대한민국이란 국명이 사라진지 오래일 것이다.
대한민국의 군사력이 세계 제 11위 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은 27위
이거 새빨간 거짓말이다.
이런 통계치가 맞다면 한국의 군사력으로 북한을 이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북한은 땅굴 깊숙히 감추고 있는 군사장비들이 많다.
한국이 단독적으로 북한과 전쟁을 벌인다면 절대 이길 수도
없고 대한민국이란 국명은 사라 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한국의 국민들은
모른다. 아니 정확히 표현하자면 알고 싶지 않은 것이다.
현실을 냉정하게 볼 생각조차 하지 않는 한국인 들이다.
대한민국에 미군이 주둔하지 않고, 한국인이 원수로 대하는 일본이란
나라와 손잡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존속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함에도
굳이 외면 하려 하고 있는 한국인다.
일본과 손잡으면 친일파니 뭐니 욕이나 할 줄 밖에 모른다.
대한민국이 지구상에 남느냐 남지 못하느냐의 심각성을 외면 하고 있고
그저 감정만 앞서우고 일본을 배척하려한다.
(이같이 쓰면 또 친일파라고 몰아세울 것이다.)
북한에서 땅굴을 파 놓은것이 몇개나 되는 것인지
정확히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되고,
그 땅굴이 유사시에 땅굴을 통해 침투할 위험이 어떨지는
알면서도 굳이 외면하고 있다.
외면하려는 이유는 불안감을 가지고 계속 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북한을 이길 수 없는 요소 중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70년대 후반, 80년대 김일성 주체사상긍 이념서적을 읽고
북한을 동조하고 지령을 받는 무리들이 약 5만명 정도라는 사실이다.
이들은 현재 40대 후반부터 60대 중반까지 사회 각계각층에
자신의 영역을 굳혔다.
교사,검사, 판사, 군인, 공무원은 물론 정치인들
이 5만명이란 숫자는 실로 엄청난것이다.
일설에 의하면 30만명이란 이야기도 있다.
이들이 대한민국을 붕괴시키려는 주된 세력이고 유사시에
총부리를 꺼꾸로 들 자들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들과 함게 살면서 이들이 좌파라는
것만 알고 있을 뿐 이들이 적이라는 생각은 가지지 않는다.
태극기를 부정하고 애국가를 부르지 않고 대한민국을
부정 하는 자들이다.
대한민국의 상황이 이러함에도
서울시민들은 박원순이를 서울시장으로 뽑았다.
박원순이가 그 부류에 속해 있음에도
위기의식도 없이 시장으로 뽑고, 교육감도 뽑아 놓았다.
전혀 위기 의식도 없다.
북한에서 쏘는 미사일에는 눈이 달리지 않았다.
북한에서 지령 받는 자들은 일정한 장소로 피하여
살아 남을 수 있지만,
눈이 달리지 않은 미사일은 부회뇌동하고
광화문에 모여 시위를 하는 사람들이라고 봐주질 않는다.
북한의 미사일에는 눈이 달리지 않았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함에도,
그런 인식 조차 하지 않고 살아가는 한국인들이다.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으로 살기 위해선
어떤 삶을 살아야 할 것인가를 정말 고민해 보아야 한다.
다시 언급하지만 미군이 한국에 주둔하고 있기에
한국인으로서 살아 갈 수 있는 것이다.
오늘날 EU는 흔리는데.. 부활 꿈꾸는 구소련 공동체 EEU
러사이는 구 소련의 공동체를 다시 꿈꾸고 있다.
주변 정세가 이러함에
대한민국의 이름이 영원하리라는 생각은 접어야 한다.
내 생각으로는
북한이 위협보다는 내부의 위협이 더 심각한 문제라고 본다.
대한민국을 한번 청소를 해야 하는데 졸대 쉽지 않다.
방법은 오직 군이 나서서 게엄하여
종북좌파의 무리들을 처단하여 소통하여야만 한다.
이것을 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하늘에 빌어야 할까?
김일성 왕조가 하루빨리 붕괴되기만을..
김일성 왕조가 붕괴 된 이후에 북한에 다른 정권이
들어 설 수 만 있다면,
위와같은 우려을 하지 않을 수도 있다.
남북한의 자유로운 왕래도 얼마든지 가능해 질 수 있다.
박근혜는 통일은 대박이라는 헛소리를 하면서
국민을 현혹시켰다.
현실적으로 통일은 절대 불가능 한 상황 임에도
대통령이 되어서 한국의 정세를 모를리 없음에도
망상에 잡혀 있었다.
대한민국에 의한 통일이 아니라 김일성 왕조에서의
통일을 말했을 수도 있다 라고 생각한다.
최순실게이트가 그런 빌미를 주었다.
종북좌파들이 지상으로 모두 올라와 있는 현실이다.
아~~
대한민국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여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