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 여지없는 명백한 증거부족,을 요구하는 신문기자는 검찰이 신이 되라고 하는것과 다름이 없는 미친소리를 하고 있다 배석자 없이 독대를 서너번 했는데 배석자가 있던지, 녹음을 하든지 않하고선 어떻게 확실히 둘이서 뭘 했는지 알아내란 것인가,독대 하기전 청와대에서 작성한 삼성에 대한 문제들을 메모 한것이 증거이고 왜냐하면 민간인 기업의 상속이라든지 총수가 어떻게 되고 주식 점유사항은 어떻게를 청와대가 왜 알아야하고 그문제 때문에 왜 일반기업 부회장을 서너번씩 만나느냐하는것에 있는것이다,정작 만나야할 세월호 유가족 문제라든지의 현안은 임기동안 단한번도 만나지 않았고 위안부할머니의 보상이라든지에 대한 얘기는 단 한번도 당사자를 초청한다든지 만난다든지한적도 없이 제멋대로 합의를 대신하고선 말이다,독대를 하고서 이후나 이전에 삼성의 전 임직원이 최순실에 대한 모든 역량를 다하여 지원하고 국민연금관계자들을 두루 만나며 전사적으로 임했는데도 명백한 증거부족이라고 말한다는것은 말이 안되는 이상한 논리다 ,이러니까 언론이 욕을 먹는거다 일반기업 관계자가 왜 국민연금 관계자랑 그토록 만나고 전화하고 하는가 다른기업들도 그러한 사례가 있는가,일반피의자가 피의자를 위하여 그토록 증인신청을 거부하는 사례가 전후에 있기나 한것이던가 대부분은 없는 증인도 갖다붙이며 피의자를 위하여 거짓증언이라도 요구하는 판에 삼성 임직원들은 모조리 증언거부를 하였는데 이것도 명백한 증거부족인가,
미래결정할 대형투자 스톱,회장이나 임직원 등이 구속이나 재판을 받거나 검찰에 기소되면 으례 쓰는 문구가 이렇게 쓴다는게 부끄럽지 않나,이런것들은 7,8십년대나 써먹던것인데도 아직까지 구태의연하게 이런 문구를 쓴다는게 어이가 없다 그래서 이재용이 감옥에 있는 동안 회사가 망하거나 주식이 더 내려갔는가,오너부재로 삼성이 망하고 대한민국이 망해도 유죄는 유죄인것이다,이재용 이하 전 임직원이 회사일은 안하고 최순실,정유라만을 위한 일들만 하였는데 왜 그런 사람들이 없다고 회사가 안된다는 것인가,차라리 못하겠으면락앤락처럼 사모펀드에 죄다 주식을 팔고 경영에서 손떼면 된다 정몽준이도 주식 전량 매각하지 않았는가,직원한데만 중이 절싫으면 떠나라고만 하지말고 너도 삼성 싫으면 주식팔고 떠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