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BEST NEWS

문 대통령, "코로나 지나가도 치료제와 ...

 

여행은 나의 활력을 찾아주는 기분좋은 서비스!
국내 및 해외에 여행다니면서 멋있는 장면이나 재미있는 모습들을 담아주세요.
프린트
제목 구성배의 점의 정의 및 점의 크기▲ 2018-01-27 23:29:55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4     추천:2

 

구성배의 점의 정의 및 점의 크기

 

(1)점의 정의

 

제 1정의: 실수직선 상에서 음수 및 양수를 지우개로 지우면 남는 것.

 

제 2정의: 점은 시각이다.

실수직선 상에서 음수부는 과거를 나타내고, 0점은 현재를 나타내고, 양수부는 미래를 나타낸다.

 

속도가 무한대에 한없이 가까운 동영상을 정지 시켰을 때 화면이 현재, 지나간 화면이 과거,

남은 영상이 미래이다.

 

영상의 프레임 하나 하나가 곧 점이다.

 

제 3정의: 점은 길이는 있고 두께는 제로이다.

 

제 4정의: 점은 쪼갤 수 없다.

 

제 5정의: 점은 길이가 있어 중심이 있다.

 

 

(2)점의 크기

 

1.실수직선 상에서 0점의 좌측에 붙은 점을 '좌접점'이라 하고 [-]0으로 표기한다.

실수직선 상에서 0점의 우측에 붙은 점을 '우접점'이라 하고 [+]0으로 표기한다.

 

0 -  [-]0 = 0 : 0과 음수부가 붙어 있기 때문에 간격은 0이다.

 

 [+]0 - 0 = 0 : 0과 양수부가 붙어 있기 때문에 간격은 0이다.

 

 점의 크기 = 우접점 - 좌접점 = [+]0 -  [-]0 = 0에 무한히 가까운 양수

 

2.모든 기준점과 좌접점 또는 우접점의 간격은 제로이다.

모든 기준점의 우접점 - 좌접점 = [+]0 -  [-]0 = 0에 무한히 가까운 양수

 

3.점 무한생산 공장은 <~0~>로 표기한다.

 

ㄱ.점 1개의 크기 =  0.0<~0~>01 = 가장 작은 양수

 

ㄴ.점 2개의 크기 = 0.0<~0~>02

 

ㄷ.점 3개의 크기 = 0.0<~0~>03

 

ㄹ.점 4개의 크기 = 0.0<~0~>04

 

ㅁ.점 5개의 크기 =0.0<~0~>05

 

ㅂ.자연수 1에 붙은 우접점의 크기 = 1 +  0.0<~0~>01

 

ㅅ.자연수 1에 붙은 좌접점의 크기 = 1 -  0.0<~0~>01

 

4.점의 중심과 중심간의 간격은 다음과 같다.

 

0 -  [-]0 =  0.0<~0~>01

 

 [+]0 - 0 =  0.0<~0~>01 

 

5.존재하는 것은 크기를 가진다.

 

점은 크기가 없다고 한다면

점의 잡합인 선으로 길이를 잴 수 없다.

0+0+0+.......= 0 

 

 

수학에서, 무한소(無限小, infinitesimal)란 일반적으로 모든 양수보다 작지만 0보다는 큰 상태를 가리킨다.

역사[편집]

수학에서 무한소 개념을 최초로 사용한 사람은 아르키메데스이며, 아이작 뉴턴고트프리트 라이프니츠는 무한소 개념을 이용하여 미적분학을 만들고 발전시켰다. 그러나 이들의 무한소 개념은 수학적으로 엄밀하지 못한 것으로, 미적분학은 19세기 후반에 와서야 카를 바이어슈트라스 등에 의한 극한 개념을 통해 엄밀한 형식적 토대를 갖추게 되었다. 한편 무한소 개념의 수학적으로 엄밀한 정의는 20세기 후반에 에이브러햄 로빈슨(Abraham Robinson)과 에드워드 넬슨(Edward Nelson) 등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비표준해석학의 이론적인 바탕이 되었다.

기호[편집]

미적분학에서는 보통 변수 x의 무한소는 dx, 변수 y의 무한소는 dy로 나타낸다. 그러나 Infinitesimal Calculus에서는 무한소를 ◎로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James M Henle, Eugene M Kleinberg저 Infinitesimal Calculus 참조)

 

 

수학백과

[ point음성듣기 ]

분야기하/위상

어떤 공간에서 위치만을 가지는 가장 기본적인 원소로 길이, 넓이, 부피가 없는 것을 점(, point)이라고 한다. 즉, 한 점의 길이, 넓이, 부피는   이다. 또한 한 점의 차원은 차원의 어떤 정의에 의하여도   이다.

고대 그리스의 유클리드(Euclid)는 기원전 300년경에 그의 저서 『원론(Elements)』에서 점을 첫 번째 정의로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1)

(유클리드 원론 1권) 정의 1

점은 부분으로 분해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현대수학에서 점은 정의하지 않는 무정의 용어다. 무정의 용어인 집합과 마찬가지로 점은 구체적으로 정의하지 않고, 점을 나타내는 방법을 배운다. 점의 위치는 좌표계를 이용하여 나타내고, 일반적으로 이를 점이라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point] (수학백과, 2015.5, 대한수학회)

.................................................................................................................

 

Definition 1.

A point is that which has no part.
은 부분이 없는 것이다. 다르게 말하면 더는 쪼갤 수 없다는 것이다. 왜 이렇게 부분이 없다고 정의했을까? 점에서 선이나 면으로 나간 것이 아니라 면이나 선에서 시작해서 점을 추상화하고 다시 선과 면을 추상해 나간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아무튼 점은 길이나 폭이 없고 그저 위치만이 있을 뿐이다.
Definition 2.
A line is breadthless length. 
은 폭이 없는 길이이다. 선은 점이 움직여 간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 물론 선이 가지고 있는 완비성(completeness)까지 도달하지는 못했지만 직관이 아닌 추상으로 선을 정의한 점은 높이 사야 한다.
Definition 3.
The ends of a line are points.
선은 점으로 끝난다. 선을 자르면 그 맨끝에는 점들이 있다는 말이다.
Definition 4.
A straight line is a line which lies evenly with the points on itself.
직선은 점들이 한결같이 고르게 놓인 것이다. 직선은 울퉁불퉁하지 않은 곧은 선이라는 말이다.
Definition 5.
A surface is that which has length and breadth only.
은 길와 폭 만을 가진 것이다. 선과 마찬가지로 면은 선이 옆으로 움직여간 것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Definition 6.
The edges of a surface are lines.
면의 모서리는 선이다. 선이 점으로 끝나는 것과 마찬가지다. 면을 자르면 맨끝에는 선들이 있다.
Definition 7.
A plane surface is a surface which lies evenly with the straight lines on itself.
평면은 직선이 고르게 펼쳐진 것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슈퍼카지노
젠틀맨카지노
모바일카지노
온라인카지노
온라인바카라
33카지노
애플카지노
모바일카지노
에프원카지노
좋은 전쟁 또는 나쁜 평화는 없다.(프랭클린) 시기와 질투는 언제나 남을 쏘려다가 자신을 쏜다.(맹자) "말하자마자 행동하는 사람 작은 구멍 하나가 큰 배를 침몰시키는 것이다.(에프라임 도마라츠키) give counsel; in the evening 생각하는 사람처럼 행동하라. 날아가기 전에 꼭 잡아라.(스마일즈)" 날이 밝기 직전에 항상 가장 어둡다.(풀러) 영혼이 깃든 청춘은 그렇게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다.(카로사) 죄는 취소될 수 없다.용서될 뿐이다.(스트라빈스키)
※★덕이 없는 아름다움은 향기 없는 꽃이다.(프랑스 격언) 생활의 기술이란 우리의 환경에 대한 계속적인 적응을 의미한다.(오카쿠라 카쿠조) 인격은 당신의 아이들에게 남겨줄 수 있는 최대의 유산이다.(아놀드 그라소우)
♬최고급 회개란 과거의 죄를 청산하고 똑바로 행동하는 것이다.(윌리암 제임스) 너 자신을 다스려라. 그러면 당신은 세계를 다스릴 것이다.(중국 속담) Until the day of his death "모든 일은 계획으로 시작하고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46242446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박통의 경제화?▦ (2018-01-27 23:24:19)
다음글 : 참더럽다 아이들가지고 장난 치지마라 더러운정치인들아♤ (2018-01-27 23:3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