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북한의 정권을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그럼에도 중국은 김일성왕조 체제를 바꾸지 않고 게속 유지시키는 이유는 뭘까?
중국은
북한 내부의 정권이 안정되고 있는 것을 바라는 것이다.
깅일성 왕조를 몰아내고 다른 정권을 세웠을 때
그 정권이 안정적이고 계속 적인 유지를 할지가 의문이 될거다.
북한내의 상황이 중국을 힘들게 할지도 모른 다는 우려가 있기 대문이다.
북한 내부의 상황의 불안정하여 북한을 탈출한 사람들이 늘어나서 중국으로
흘러 들어 온다든지 하는 이런 골치아픈 문제를 중국은 바라지 않는다.
중국의 입장에서는 그저 현 체제 유지가 좋다.
통제와 압박속에서 북한 주민들이 중국으로 들어 오는 것을 막아주는
김정은이의 체제가 고마운 것이다.
그래서 중국은 김일성 왕조를 바꿀 의사가 없는 것이다.
아주 이기적인 생각을 가진 중국이다.
혹여 자신들의 성장에 발목을 잡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우려 때문이다.
미국은 이것을 읽었다.
그래서 선제타격운운하면서 계속적으로 북한을 압박하고 있다.
멍청한 어린 또라이 김정은이가
제정신을 차리고 미국의 코털을 건드리지 않으면
별로 신경을 쓰지도 않을 것인데.
멍청한 또라이 김정은이는 미사일과 핵으로 계속적으로
미국의 심기를 붚편하게 하고 있다.
김정은이는 왜 그럴까?
불안한 것이다.
김일성 왕조가 붕괴되는것이 두렵고 불안해서
계속 발버둥 치는 것이다.
미사일과 핵을 고집하지 말고 개혁개방을 하여 국가를 발전 시킬
방안도 있는데도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이,
왕조의 붕괴 불안감때문인 것이다.
김일성 왕조가 붕괴되지 않는한 이것은 변함이 없다.
그대로 둬서는 바뀌지 않는다.
남북한이 7000만명이다.
조금 희생을 당하더라도 김정은 참수작전은
반드시 필요하다.
북한에 다른 정권을 중국이 세우는 것은 차후의 문제다.
시나라오를 만들어 보자.
미국의 참수 작전이 성공했다.
중국은 고민에 빠진다.
전쟁을 하여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고민할 것이다.
중국의 경제성장이 돋보인다고 해도 미국을 추월한 것은 아니다.
한방에 꺼꾸러 질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중국의 대안은 미국과의 협상이다.
북한에 다른 정권을 세우는 대신 북한이 미사일과 핵을 폐기 하는 선에서
미국과 협상으로 마무리를 지울 것이다.
어찌 보면 미국이 대때주기를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북한의 주민들은 바보 멍청이들이다.
그리고 용기도 없다.
보위부에 똒똑한 놈 하나만 있어도
간단히 김정은이를 죽이고,
중국의 협조를 구하면 되는데 왜 그것을 못하는지~~
그 이유는 용기도 배짱도 없는 자들 뿐이기 때문이다.
한국을 봐라~
김재규는 박정희를 총으로 쏘아 죽였다.
그리고
박근혜를 대통령직에서 끌어 내려 교도소로 보냈다.
배짱도 용기도 없는 북한 머저리들이
독재에 벌벌 떨면서도 배고프면서도 그냥 체념하고 살아간다.
진시왕을 암살하려했던 형가등 영웅은 없다.
북한에 영웅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