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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단월드 수련체험기 충격입니다▣ 2018-01-27 18:45:51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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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7     추천:2

이승헌 교주 집단의 단월드 수련체험기 충격입니다.

 

저는 단월드 회원으로 다니다가 센터에서 심성 수련을 받고나서 조금 지난 후 벤자민 갭이어가 있다고 미국에서 오바마 딸이 한 갭이어인데 그 갭이어의 한국에 출현을 했다고 하더구라요..

 

그래서 1년 동안 1박 2일로 총 6번 천안 국학원이랑 홍익인성교육원(천동골?) 암튼 그 곳에서 워크숍을 참석했고,처음에는 이게 뭔가 했는데... 다녀보니깐 단월드에서 만든거더라구요... 전혀 단월드와 관계가 없다고 했고 저는 원장님들이 이런 것이 있다는데 너무 좋다고 자신에게 기회를 줘보라고 나를 찾는 진정한 시간이 될 수 있다고 하셔서..신청을 했고 60만원이 크게 부담은 되지 않아서 받기는 받았는데 맨 처음에는 너무 낮설고 내부에 대해서 전혀 몰랐고 어색했지만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잘 받기는 했습니다. 처음에 제가 알기로는 정원 인원이 400명 좀 넘었습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400명 가까이 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연히 내부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단월드를 다닌지도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러려니 하고 받았고 처음에는 크게 거부감은 없었는데 2차시부터 뭔가 이상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게 말이 강연이지 계속 수련을 합니다.. 단무도랑 hsp12단 등.. 강연이 수련으로 바뀝니다.

뭔가 조금 이상했고 처음 입학식때 이승헌 총장이 나와서 이 분이 만든거라 앞에서 설교를 했습니다.

저는 그 분을 잘 몰랐다가.. 나중에... 단월드는 물론이고 선불교, 국선도, 단무도, HSP, 자미원,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종합대학원, 국학원, 홍익인성교육원, 세도나, 벤자민인성영재, 벤자민갭이어 등..전부 이 분이 만든거라는 것을 나중에서야 알았습니다.

 

1차때는 이분이 만든거라고만 소개가 되었지만 갑자기 2차시부터 이 분의 대한 영상과 찬양? 숭배?

비슷하게 자꾸 윤선인지 뭔지 교장이라는 분이 선사라고 하지를 않나.. 이 분을 스승님이라고 하지 않나.

뭔가 좀 이상 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서야 알았는데 멘토(트레이너) 여기서는 멘토님이라고 부르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깐 트레이너고 단월드 지도자들이였습니다. 거의 다 단월드랑 관계가 있는 사람들 뿐이였고,어쩌다 한번? 외부 강연자 분들이 한명 오시는 정도이지 내부 강연자들을 죄다 뺑뺑이 돌리더라구요.

 

그때부터 뭔가 이상했고, 그리고 1차시때 가장 놀랐던것은 제게 추천을 해주신 원장님이 갭이어 매니저더라구요.저희 지역.. 그리고 더 황당했던것은 연관이 없다는게 매니저고 지역활동부터 지역 모임마다 단월드 센터에서 하고 배꼽 힐링기 그거를 대뜸 9만원이라고 소개를 해주고 다음 워크숍 필수 준비물이라고 해서 얼떨결에 구입했고 이때부터 불편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뭔가 이상하다.뭐에 홀린듯이 여기에서 최면에 당한 듯 하라는 것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얼떨결에 평생회원(골드회원)에 등록을 할 뻔하고 PBM도 할 뻔하고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그때까지는 거부감이 조금 있었고 뭔가 의심스럽기는 했지만 내부에 대해서 전혀 몰랐고, 나중에 아는 친구랑 지인이 단월드가 어떤 곳인줄 아느냐면서 저한테 실체의 대한 자료를 알려줬습니다. 그 자료를 보고 충격을 받았고..저는 믿을수 없었는데 그것이 알고 싶다 단요가 스캔들을 보고 세상에 그 자료의 조각들이 하나하나 맞춰지면서 이곳이 어떤 곳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알게 되었을 떄는 이미 4차를 다녀온 뒤 였고,그 뒤로 갭이어를 나가지 않게 되었구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2차때 부터 이 곳을 떠나갔습니다.

 

3차때 400명의 육박한 인원이 200명으로 줄었고,4차때는 180명 160명 이렇게 줄었습니다. 전국 톡방이 있었는데 제가 알기로는 나가기 전까지 전부 단월드 내부 자칭 지도자들이 가득했고, 강연이나 진행이 엉망이였습니다.좋은게 아예 없는게 아니니깐 4차까지 가기는 했는데 그 좋다는것도 감성을 풍부하게 연출하는 정도?

 

아무튼 나중에는 단월드 평생회원들 아니면 사범이나 프로그램 최소 피비엠 이상 받은

친구들 알고 보니깐 몇년전에 이하였나? 아무튼 이코라고 하는데 지구시민 청년단이라는 곳입니다.

 

단월드 내부에 활동하는 친구들 빼고는 거의 다 나갔더라구요..

그래서 나가신 이유가 뭔지 궁금해서 나가신 분들중에 그래도 연락이 닿는 분들이 계셔서

연락을 했는데 열명에 아홉분은 거의 저와 비슷하고 같은 이유셨더라구요.

 

벌써 하차하신 분들은 이 곳이 어떤 곳인지 다 알고 나가신 분들이였습니다.

이 곳에 문제가 뭐냐하면.. 갭이어가 1년을 통해 나를 찾고 알아가는 시간인데 실체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학생으로 들어온 분들을 전부 다 단월드 회원으로 만들고 이승헌 총장 이곳에서 스승인데

그 사람의 제자로 만들려고 하고 더 나아가 지도사범, 지도자로 만들어서 이 쪽 사람으로 만들려는 것이였습니다.

 

글쎄요...

물론 하라고 억지로 협박을 하지는 않는데...

권유 아닌 강요와 교육 아닌 세뇌로 심리적으로 교묘하게 사람을 끌어 들이게 만듭니다.

그리고 벤자민 갭이어나 벤자민 인성영재 애들 보면은 다 사연이 있는 친구들입니다.

가정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성격이나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건강하지 못한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이런 분들의 마음을 치유한다는 취지는 좋으나 치유로 그치지 않고 치유를 하게 함으로써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고 자신들이 없으면 불안하게 만드는 것을 한 두분에게 들은게 아닙니다...

 

그리고 더 기가막힌것은 이승헌 총장의 숭배도 숭배지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종합대학원 

내부 조직을 노골적으로 홍보하고, 상품이나 책도 판매하는 모습이 다단계 피라미드 모습과 다를바가 없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낮설고 적응하려하니깐 이런것을 잘 모르지만 내부 돌아가는거 알면은 이렇게 어설픈지 몰랐고,이렇게 어설픈데 이렇게 돌아가는 자체가 신기할 따름이였습니다. 나중에서야 이 조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았는데 홍익인간 이화세계 이름 아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눈물을 흘렸을지... 하는 걱정이 일어났습니다...

 

벤자민 갭이어랑 단월드를 거의 다 와서 작년부터 발길을 끊기는 했지만서도

이코(지구시민청년연합?)로 연결이 되고 얼떨결에 바숨? 아무튼 춤도 추고 노래도 하는 건데

거리로 나와서 태극기 들고 단월드를 홍보하더라구요. 또 배꼽힐링도 얼떨결에 팔아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hsp12단 못하면 벤자민 갭이어 졸업을 못한다고 하고, hsp12단이라는게 물구나무서서 걷는건데..

이것을 해야 자기 중심을 잡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몸 건강한 건 좋은데 이승헌 총장이 할 수 있는 운동을 다 할 줄 알아야 한다는게 굉장히 충격적이였습니다.

 

여기서는 그 분이 하는 말씀이 하늘이 내린 메세지가 되더라구요...

기독교인들을 광신도라고 하는데 제가 봤을때는 초광신도가 이곳 사람들입니다.

단군상도 목 잘리고 억울하다고 하는데 단군상도 자기들 마음대로 세운거고

또 단군상에 사람 인체에 아주 해로운 제질로 만들어서 당연히 조취를 취한 것인데

자기들은 억울하다고 그것을 가지고 내부 사람들한테 감성팔이를 하더라구요.

 

내부 사람들은 세상을 모르는지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건지 모르지만 다들 이곳 사람들 말에 속고

참나... 저도 처음에는 이토록 숭고한 정신을 왜 기독교인들이 해체는가.. 싶어서 알아봤는데..

사람을 바보로 아는건지 뭔지 모르지만 황당하더라구요...

 

여기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가 기독교인들이 자신들을 두려워 한다는 겁니다.

자신들의 실체가 들어날까봐 라서나요? 하하하... 참고로 저는 기독교인이 아니고 무교인데 적이 있으면

내부 사람들이 결의를 다질 떄 이만한 도구가 없더라구요.

 

홍익인간 이화세계를 만든다는 사람들이 기독교를 적으로 만들고 또 기독교인들이 실체가 들어날까봐 두려워 하고 무서워 한다고 들었는데 무슨...솔직히 기독교도 개독이라고 하잖아요? 문제가 있고 누구나 아는 문제입니다.

 

불신지옥, 예수를 믿어야 천국을 간다.또 정신병자 마냥 막 손발을 싹싹 빈다고 하는데 참나... 여기는 더합니다.천지기운으로 몸 떨고 뇌파진동인지 뭔 지 그것으로 머리 흔들고..기독교 광신도랑 다를바가 없었고 아니... 초광신도라고 한게 더하면 더하더이다.

 

그리고 이승헌 총장을 신과 같이 숭배하고 스승이라고 하고 참나..이 사람의 제자가 되면은 죽어서 천화? 불교로 치면 해탈 비슷한가 봅니다.그렇게 된다고 하는게 충격적이였습니다... 솔직히 경악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맨날다 국학원 갈때마다 밥 반찬 메뉴도 똑같아요.

멘토도 뻉뻉이고 메뉴도 뺑뺑이고 이렇게 어설프고 허접한데 참 어떻게 이렇게 잘 돌아가나?

내막을 알면 더 할거 같더라구요...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이랑 우연히 이야기를

나누고 알게 된 친구들이 많은데 그 친구들한테 어떠냐고 물어보면 정말 한심스럽다고 말하더군요...

 

자기들도 자기들인데 홍보 된 친구들 빼고는 그냥 부모가 보내서 온 친구들이고

홍보할 때 나오는 친구들도 존나게 힘을 실어주는 편이지만 그친구들도 별반 다를바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교과서 없다고했지만 이승헌 총장 저서가 교과서가 되고

그 것을 구입하게 되고, 또 나중에 어떤 친구들은 여기다가 1년동안 수백만원을 갖다 받쳤는데

그것도 몰랐다고 나중에 알고 그 돈이 들어간줄 알았다면 미쳤다고 여기 오냐고... 합니다.

 

벤자민 갭이어 분들도 그렇지만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친구들이랑

비슷한 불만? 사안이라고 해야 할까요? 공통된 게 있는데 무슨 상을 받거나 수상을 하거나

혹은 이곳 내부에서 자기들끼리 나름 유명하다고 하는 친구들을 나중에 알고 보면 부모님이 이곳에 사범이나 지도자나 가족이 이곳 내부와 깊은 연관이 있는 사람들이 수상자가 되고 지역대표?

이렇게 되고 나름 특권을 받는다고 합니다. 저도 잘 생각해보니깐 수상자들이 다 회원들이고 뭐지?

힐러고 힐러마스터고 그런 친구들이더라구요. 참고로 갭이어도 보면은 일반분이 상을 받는거 한 번도 못 봤습니다.

 

최소 평생회원, 피비엠 이수자입니다. 사회가 잘못 되었고 ....(그렇죠 지금 사회가 막장이죠....)

불평등을 야기하고 평등이란 홍익 정신을 가지고 그 속에서는 나름대로 편파가 있고 특권이 있어서

뭐 이런 괴상망측한 단체를 다보겠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사람들 강연을 네 다섯번 지역에서 받고 이코 캠프도 3번 가봤는데 참나... 유명인들 소개 하면서 중간에 이승헌 총장 끼워 넣어서 같은 급으로 묶는거 솔직히 혐오스러웠습니다.

 

또 숙소도 사람들 단체로 자게 만들고 밥 메뉴도 똑 같고 가는데 오는데 교통비에다가 이런거 생각하면

솔직히 충격스럽습니다. 갭이어가 60만원인가? 그렇거든요? 그런데 여기 들어오면 100만원 이상 나갑니다.아니 제대로 빠지면 수천만원 깨지고 태반이 빚쟁이들입니다. 수천만원 빚을 그냥 내주지는 않는데...

그 빚을 내게 만드는 거 보면 이 사람들 한심하면서도 무섭더라구요... 착하고 순진한 사람들 심리와 정신을 가지고 장사를 하는 이사람 보면은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이렇게 알리는겁니다.

 

피해자들 이야기 들어보면 홀린듯이 빠졌고,다들 공통적으로다가 정신건강이 약하시거나 마음의 상처도 많고 사연이 있는 분들입니다.그리고 처음에는 여기서 막 지극정성 관리해주고 신경써주니깐 이런곳이 어딨냐?

하게끔 만들다가 자기들 수하로 두고 최소 지도사범니나 지도자 만들려고 하는 개수작이 참...

 

나중에는 가족까지 연계가 되어서 어떤분은 무슨 상품샀고 프로그램 받고 하다가 수천만원 빚지고 여기에 빠져서 나오지를 못하는 가족도 있는데 가정이 파탄날 지경에 있다고 하고 이건 정말 아니다 싶어서 알려야 겠어서 알리는 겁니다.

 

누군가 대가없이 지극정성 관리해 주고 신경써 주고 한다면은 의심해보세요. 아마 여기서 수련하는거 방송에라도 나오면 진짜 가관일 겁니다.천화원도 4번 가봤는데 시골이니 당연히 공기는 좋교. 그런데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거기서 사람들이 그렇게 죽어 나갔는데 신성한 장소로 포장하질 않나...

 

북한도 아니고 이승헌 총장이 김일성 김정일마냥 사진이 걸려있지를 않나...

무당처럼 몸을 흔들라고 하고... 난데 없이 울어야 한다고 하고... 웃어야 한다고 하고....

감정을 자기 마음대로 조종해야 한다나? 솔직히 감정 조절은 잘 할 필요가 있지만

울고 웃고 그렇게 로봇처럼 된다면 그게 사람입니까?

 

그리고 수련도 맨날 똑같아요.

팔 다리 허리 어깨 주구장창 찢고 대가리 흔들고 왜 이렇게 대가리를 흔들라고 하는건가...

싶었어요.... 어떤분은 코피 났다고 하고 어떤 분은 환청이 들린다고 하는데 머리 흔들고 나서 꼭 하는게 뭐냐하면 이승헌 총장 이야기를 무슨 전설? 신화? 일대기 설명을 해서 주입하고,참나.. 이게 뭐 하는 짓인가 싶었습니다... 나중에 보니깐 그거 무당들이 ..하는 짓이더라구요 여기서는 뇌파진동이라고 하는데 아이고... 이거 어린애들이나 모르는 사람들이 했다가는 큰일 날 수 있습니다.접신?이라고 하나요? 빙의 될 수도 있고 정신이 맛이 갈 수 있습니다.

 

마치 사람을 바보로 만들어서 좀비? 노예화 시키려는 모습을 본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가 아는 분도 아직 갭이어에 있으신데 2기생이 그렇게 없나봅니다. 오죽하면

벤자민인성영재 애들 뺑뺑이 돌려서 입학 시키고, 1기 생들 다시 2기 하게 만들려고 하고

홍보를 해 달라 리더답게! 막 이런다고 하네요...

 

나한테 좋다고 해서 남한테 권유할 수 있지만

남이 싫어할 수 있고 그 것을 인정해주고 그 사람 입장을 생각해보는게 배려가 아닐까요?

한 번 빠지고 믿기 시작하면 속게 됩니다. 여러분들 좋은 것만 보지 말고

한 쪽말만 듣지 말고 양쪽의 이야기를 듣고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또 강요하지 말고

(권유도 계속 하면 강요가 됩니다.) 무엇이든 제대로 알아 보고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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