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들은 세월호 진실규명에 왜 관심없고 정치인들이 감언이설에 이용만 당하고 있나?? 김상곤 전교육감의 세월호 강제출항만 밝혀지면 세월호 전모가 밝혀 지는건 시간 문제다.
https://youtu.be/wpW7vaXCkZU 일본 후지티비 세월호 방송 동영상
세월호 침몰에 공헌한 기관
협력기관 : 청해진해운, 배 바꿔치기, 철근싣기, 얘들아 가만 있어라, 침몰시키고 도주하기, 세월호 블랙박스 반란 해경에 건네기
유관기관 : KBS,MBC,MBN,YTN, 전TV방송사 "338명 전원구조" 사기치고
반란 가담 기관 : 해경, 청와대에 “전원구조” 사기치고 세월호를 해경크레인 줄로 배 안쪽에 묶어 이리 저리 끌어 배에 바닷물이 잘 들어가게 해서 급침몰 시킴.
https://youtu.be/n13RqtjhU-s
유튜브 해경 123정 엔터 세월호 뒤집기 시도하는 해경
해경 경비정 크레인 줄로 배 안쪽에 묶어 이리 저리 끌어 배에 바닷물이 잘 들어가게 해서 급침몰 시킴. 하늘도 바다도 땅도 울었다.
https://youtu.be/EXpccBhD_lU (구조는 안하고 선장이 알려준 곳에서 세월 블랙박스를 챙기고 세월호 학생들 두고 떠나는 해경함정 동영상, 이 검은 가방이 무엇인지 밝혀라.
총지휘부 : 네이버 세월호 교사 양심선언글 북과 남의 북추종자들과의 합작공작이라고 한다. 박근혜 제거 기획 세력
누가 해경에게 구조하지 말라고 지시를 했나???? 해경청장 청와대 전화 안받았다. 목포해경서장 침몰 보고 받고도 조치 취하지 않았다. (청문회 동영상)
KBS,MBC,YTN,MBN,전TV방송사 "338명 전원구조" 발표하고 해경은 청와대에 "전원구조" 사기쳐 그런줄알고 7시간허비한 박근혜, 국민도 속았다. 천인공로할 치밀한 음모였다.
2014. 4. 15. 18:30 기상악화로 모든배가 출항금지였고 당초 오하나호 새 배에서 50년된 폐선, 철근이 360톤 가득 실린 세월호로 바꿔치기했다. 선장도 바뀌었다. 그런데 세월호만 출항했다.
성인 5,600명 무게의 철근을 실은 50년된 폐선 직전의 세월호는 평형수 부족한 상태로 항해를 했고 항로를 이탈하여 암초에 수심이 낮고 급류로 위험하다고 소문이난 뱅골수로(육지쪽으로 11킬로미터 들어옴)를 일부러 택해서 진입하다 고의적으로 급회전을 하니 한쪽으로 쉽게 기울어지며 침몰하게 되었다. 현장을 지나던 대형 유조선의 50이상 크기가 세월호다. 왜 이런 배가 뱅골로 진입햇나??
2017. 9. 24. 서울대 김용환 교수팀 세월호 7166만회 시뮬레이션 결론
"급선회가 침몰원인"
수십년 배를 탄 노련한 선장은 탈출 방송도 전혀 안하고 1등으로 탈출하면서 자신이 선장이라는 신분을 숨기고 반란에 가당한 해경간부집에 은신함. 팬티바람은 눈속이기 쇼이다.
사건 핵심은 조사도 안하고 시간이 어쩌고 저쩌고 헛소히 개소리로 국민을 기만한다. 304명이 사망한 사건에 특검요구도 없다. 박근혜가 회생하면 여야가 공중분해 당하니 서로 적당히 타협해서 개수작을 하고 있는것이다.
https://youtu.be/xXTXsAle0S8
잠수사가 강단으로 튀어나와 분노합니다. 애들이 죽을려는 순간에 있는데 왜 못가게 막았나?? 도대체 왜 그랬나?? 세월호 유튜브 엔터하면 무서움에 몸서리 쳐집니다.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해경 쓰레기들은 구조는 포기하고 어민과 구조사들이 구조하는것도 막았습니다. 누구의 지시였는지 전면 특검으로 재조사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