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와 최순실의 국정농단을 규탄하고, 박근혜의 탄핵을
이끌어 낸 촛불집회가 1주년을 맞이했다.
23차례의 촛불집회를 통해 민주주의에 대한 국민적 열망을
확인하고, 적폐 세력에 대한 철퇴를 가한 역사적인 순간이
벌써 1년이 됐다.
근현대사에 분명히 기록될 사건임에 분명한 촛불집회를 기념
하고, 적폐 세력들을 철저히 소멸시키기 위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가 광화문 광장과 여의도에서 열릴 것이라 한다.
적폐의 몸통인 박근혜와 최순실은 아직도 죄를 뉘우치지 않고
있으며, 친박이라 불리는 세력들은 호시탐탐 재기를 모색하고
있는 중이다.
반인반신을 말하고, 박근혜 석방을 외치는 좀비들도 대구와
서울 구치소 앞에서 집회를 갖는다고 하니 촛불을 거두기엔 아직
이른 것 같다.
민주 시민들이 결코 촛불은 꺼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보여줘야 할 이유는 이로써 충분하다 할 것이다.
친박 세력들이 태극기를 들고 집회를 하는 바람에 태극기에 대한
인식 자체가 훼손되는 것도 큰 문제다.
언론에서 이들의 집회를 태극기 집회라고 보도하면서 자연스레
이름 붙여진 것으로 이는 아주 잘못된 것이다.
이제부터는 이들의 집회를 친박집회 또는 반인반신교 모임등으로
불러야 마땅할 것이다.
반인반신을 부르짓었던 자가 구미시장을 하고 있으니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나라의 미래가 달린 적폐 청산을 완성하기 위해선 갈 길이 멀다.
일제 시대부터 이어져 온 적폐 세력을 뿌리 뽑기 위해선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도올 김용옥 선생님도 적폐 세력은 단 칼에 뿌리 뽑아야 한다고
외치시지만 그 뿌리가 워낙 단단하고 넓게 퍼져 있는지라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위대한 인물이라 적폐 세력을 뿌리 뽑을 수
있는게 아니다.
애국심에 불타서 혹은 귀차니즘을 이기고 나갔든 또는 시간이
남아 돌아 나갔든지 간에 한 사람 한 사람이 손에 손에 들었던
촛불들이 모여서 기적을 이룬 것이다.
한번 기적은 우연일 수 있다.
두 세번의 기적은 감동적이다.
우연과 감동을 넘어서는 기적은 역사가 되고 우리 미래를 바꾼다.
다시 한번 기적을 만들어 보자. 초심으로 돌아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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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고통은 쾌락이다. 습관은 제二의 천성으로 제一의 천성을 파괴한다.(파스칼)
<00> 늑대는 이빨을 잃어도 그 천성은 잃지 않는다.(풀러) 세상이 당신에게 준 것보다 더 많이 세상에게 주라.(헨리 포드)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 줄로 여긴다.(성경) 자기 일을 멸시하는 자는 먹을 양식과 싸운다.(스퍼전)
오직 남들을 위하여 산 인생만이 가치 있는 것이다.(아인슈타인) 자유는 획득하는 것보다 간직하는 것이 더 어렵다.(컬훈) 어리석은 자는 수치스러운 일을 할 때에도 그것이 언제나 그의 의무라고 선포한다.(버나드쇼)
♣◆Painless poverty is better than embittered wealth. "힘없는 정부는 미약하고 Painless poverty is better than embittered w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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