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황후....
내가 이나라의 국모다" 라고 했던 명성황후는 자신의 가슴을 일본놈의 칼로 도려내어지고, 국부를 칼로 도려내어지고,
온몸을 칼로 장난질 하다시피 난도질 당한후 결국 불에 태워져 시궁창에 버려졌던 진정 나라를 위한 자존심, 자부, 지조, 를 지키신 여성입니다.
진정 "내가 이나라의 국모다" 라고 해도 전혀 모자람이 없을것입니다.
박근혜....
내가 이나라의 왕이다" 라고 버티고 있습니다.
국민을 향하여 도적질을 한 이나라의 국모랍니다.
오히려 국민을 향하여 역공 도전해 나오는 박근혜는
달게 받아야 할 벌은 커녕 머리카락 하나 다칠세라 지저분한 생활로 결국
국민의 심판을 받게 될것입니다. 씻을수 없는 대한민국의 오점으로 남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