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HDTV 피디수첩 세월호 동영산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해경에서 청와대 안전처에 "지금 사람들은 바깥라인에 나와 있어서 현장 경비정이 구조중에 있습니다." 경비정이 구조를 안하고 빙빙 돌고 있었음. 애들은 배속에 있는데 무슨 개소리, 정부기관에도 간첩들이 득실거림. 새빨간 거짓 보고

연막치는 북 추종자들 천안함 피격 연상하면 답이 나옵니다. 언론도 장악을 당해 계속 거짓정보를 퍼뜨리며 구조를 못하게 하고 정부기관을 올스톱 시켰다. 수장을 시키고 현장에서는 어선만 구조하고 해경이 구조를 포기하고 구조 액션만 취했다.

배에서 제일 일등으로 도주하는 선장 하체가 허옇게 드러나 있습니다. 배 아래에 있는 기관실 선원까지 긁어 모아 모두 이끌고 탈출, 애들은 배속에서 움직이지 말라. 이게 여기 저기 연결된 수장 흉계 입니다 당시 선장은 해경옷을 입근것 같습니다. 상의 당시 해경 옷 입었다고 뉴스 나온게 기억납니다. 자세히 보면 해경 옷 맞습니다.

세월호 교사 음성이 나오는데 학교에서 전화한것으로 추측
배가 기운다 ~~ 이런 말이 나오고 슬픔이 전혀 없고 혁명을 위해 사망을 축수하는 목소리 소름이 끼침~~~~ 그러니 검찰은 세월호 교사 양심선언글 지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양심선언들 네이버 엔터하면 나옴.

도망가서 텅빈 선장실

현재 위치에서 대기하고 움직이지 마라.
배가 뒤집히는데도 ~~ 흉계다.


어쩌구 저쩌구 떠들어 됩니다. 부력이 어쩌고 ~~ 수장 흉계입니다.

해경에서 청와대 안전처에 "지금 사람들은 바깥라인에 나와 있어서 현장 경비정이 구조중에 있습니다." 경비정이 구조를 안하고 빙빙 돌고 있었음. 시뻘건 서짓말, 정부기관에도 간첩들이 득실거림. 새빨간 거짓 보고

다른 배를 타고 이곳을 지나가던분의 인텨뷰 사진은 초상권 문제로 안올렸습니다.
이분이 의인입니다. "구조를 해도 되는데 빙빙돌면서 구조를 안하더라. 구조를 피동적으로 안하려고 하는것처럼 보였다." 그러니 반 박근혜 세력들이 사전에 짜고 수장 시키려고 한 것입니다.

어선만 필사적으로 구조합니다. 해경 구조함. 1호 2 호 3 호는 큰배로 학생들 모두 태울수 있었다. 그런데 현장에서 구조를 안하려고 빙빙돌고 10분동안 구조도 그냥 액션만 취했다. 그러니까 안구한 거지요. 정부기관이 간첩들이 득실, 탈북자 그 분이 5만 간첩이 있고 간첩이 국가기관 곳곳에 침투해 있다고 하였지요. 아 황장엽 선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