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무슨 증인인가 몬가 하는 사람들이 시도 때도 없이 들이 닥쳐서 엄청 괴로움을 준 적이 있어요. 더운날 들렸길래 찬물 한잔 준죄로 그 날로부터 그런 고통을 당했드랬어요. 하늘 메신저란 저분도 아마 앞으로도 이 곳에 진을 치고 쓸데없는 소리를 계속 할 예감이 듭니다. 우리나라에 선교는 이상한 방향으로 전개 되어서 예수교를 전해준 많은 나라들이 십일조를 없앴는데도 유독 우리나라 교회들은 악착같이 십일조를 갈취하고 있으며 존경 받아야할 목사들이 뉴스에서 악독한 범죄행위로 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이유는 이미 존경 받을 자리에 있지 않다는것을 반증하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