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을 간질려주는 강물의 유희 [현장취재; shsror8827@hanmail.net

수상스키 강습받는 팔자좋은 여성 누가관람하느이 없어 아쉽네요 ,

우수관 문닫아 그속에 혹시 모가 서식지 아니야 소독좀 하면어떼

여의도 국회도 무더위에 강물위에 떠있네 의원들 의사당안에 수영하나 왜 안보여

70미터 거리에도 카메라를 무서워하는 황새 눈치 고단수

북쪽 여의도 국회의사당 뒤 뽀트 수상택시 터미날


합정동 서울발전소전경 동쪽방향 시계거리

한강건너 합정동 2호선 전철역사주변

시선을 남쪽으로 돌려 반포 강남 살펴봐


당산교각에 한강물소리 귀기울려듣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