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이 없는 나라와 집단은 어덴가.
신이 없는 곳, 영혼이 없는 곳, 종교가 없는 곳, 그리고 모든것이 오직 물질일 뿐인 곳.
다시 말해서 유물사관이 지배하는 곳. 이런 곳에선 인권이란 단어 자체가 없다. 그러니 인권을 논할 여지가 없제.
인권이란 말만 나오면 몸서리 치지. 경기를 일으킨다.
따라서 인권법이란건 상상할 수 없다. 어쩌다 발의가 되어도 통과는 절대 안 된다. 자동폐기. IS. 원시사회.
그래서 부모는 다만 자식을 만들어 내는 제조공장일 뿐이제.
묘도 필요 없다. 경우에 따라선 XXX 같은데 버리기도 한단 소문이 있었제.
더욱 놀라운건 인간의 장기를 마구 뺴았꼬, 쭝궈에선 해괴한 일이 벌어진단 해괴한 소문까지 나둘았제, 그게 다 유뮬론에서 배태된거라 여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