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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의 뜻을 찾아 구한 분들의 막강 능력.← 2018-01-26 11: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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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하나님이 사람들을 죽지 않게 하려고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세기 2:17) 하셨는데, 사단은 그 말씀 속에다 자신의 뜻을 넣어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세기 3:5)라는 독이 되게 하였습니다. 이것이 최초로 하나님의 선하신 본 말씀이 원형대로 전하여지지 않고, 전하는 자의 뜻과 야욕과 사심에 따라 거짓되고 왜곡되어 전하여지게 된 최초의 신학입니다. 그리고 이런 거짓되고 왜곡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은 사람들은 모두다 남의 말이나 국법을 원본 그대로 전하지 않고 종북 세력들처럼 자신의 사욕(뜻, 탐심)을 섞어 전(적용)하는 이간자들이 됩니다.

 하나님의 순수한 말씀을 원본 그대로 전하지 않고, 오직 전하는 자의 뜻과 야욕을 섞어 전하는 모든 이단자들에 대해 하나님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의 도가 정직한 자에게는 산성이요 행악하는 자에게는 멸망이니라"(잠언 10:29) 하심 같이, 이 후부터 하나님의 말씀에다 자신의 뜻이나 남의 뜻을 섞어 전하는 자들에게나 듣는 자들에게는 각각 그 말씀이 올무와 함정이 되게 하여 고통과 멸망에 이르도록 합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말씀 원본 그대로 행하고 전하는 정직한 사람들에게나 듣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이 산성(山城)되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자신의 말씀 그대로 순종케 하는 성령을 시급히 세상 사람들에게 보내어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그 말씀 그대로 순종케 하는 성령이 없는 흑암한 세상에 예수님이 빛과 소금(성령)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요한복음 6:38~39)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내 뜻은 내가 생각해 낸 말을 내가 지키는 것이고,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순종해 지키게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의 신앙인들이 성경 말씀은 순종치 않고 다만 성경 말씀을 사람의 뜻으로 해석해 놓은 신학만 순종해 지킵니다. 이런 영들은 세상에 만연한 거짓과 불법불의와 음란을 청소해 하나님이 임할 수 있는 신령한 땅이 되게 하지 않고, 오직 육적인 축복만으로 소돔·고모라의 풍요만 누리려 합니다.

 오늘날의 교회가 이런 영들을 통해 하나님께 물질적인 축복만 간구하여 풍요로운 사회를 이룩하였으나, 사회의 구석구석에서는 소돔·고모라의 풍습이 짙게 깔려 있어서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교회적으로, 사회적으로, 국가적으로 심히 혼란스럽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문 서두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태복음 6:9~10)라고 하셨는데, 오늘날의 신앙인들의 심령 속에는 이런 소원들이 없고 오직 육적인 축복으로 세상의 기득권자만 되려 합니다.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요한계시록 12:7~9) 하심 같이,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은, 하나님의 궁정에 다시는 사단이 얼씬거릴 수 없도록 내어 쫓김을 당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런 정화 운동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려고 힘쓰는 자들이 바로 그리스도인입니다.

 세상 죄악을 청소하려는 그리스도인만이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참된 그리스도인이며, 이런 일을 무시하고 그저 땅에서 풍요만 구하여 쾌락을 즐기려는 자들은 사실상 예수님의 재림을 가장 두려워해 기피하는 소돔·고모라인들입니다. 그러므로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의 죄악을 주적으로 취급해 대적하는 일을 주업으로 삼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대한민국 사회가 물질적으로는 어느 정도 풍요로우나, 인성적으로는 판박이 소돔·고모라인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된 것에 대한 원인을 저들은 세상 불신자들의 죄악 탓으로 돌리지만, 하나님은 자기의 종들이 세상 죄악을 주적으로 삼아 피흘리기까지 싸우지 않는 탓으로 취급하십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아무리 듣고 보아도 예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없는 것은, 예수님의 언행을 지키고 순종치 않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깨닫기 위해 목숨까지 바치며 하나님의 말씀을 지켰으나 오늘날의 신앙인들은 예수님을 이용해 자신들의 뜻(야욕)만 성취하려 합니다. 예수님은 세상에 편만한 죄악을 대적해 목숨바쳐 싸웠으나,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은 자기 주변에 배설물처럼 쌓여 있는 죄악은 대적(청소)해 세상을 깨끗하게 하려 하지 않고 도리어 하나님의 이름과 권세로 자신의 뜻을 세상에 펼쳐 교황이나 교주가 되려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하나님(예수님)의 말씀 속에다 자신들이 제조한 독을 만들어 섞어 넣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해 하나님의 뜻만을 찾아 구하는 천사 같은 자들의 능력과, 하나님의 말씀 속에다 자신이나 남들이 제조해 만든 독(악)을 섞어 사용한 사단 같은 자들의 능력은 하늘과 땅 차이보다 더 큽니다. 예수님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여 하나님의 뜻만 찾아 구한 분들의 능력은 거룩하고 진실되어 모든 사물의 오묘함과 사람들의 간교한(깊은) 수법(뜻)을 능히 감찰해 판독하고 대응하나, 사단 같이 자신이나 남들이 제조해 만든 독을 하나님의 말씀 속에다 섞은 자들의 능력은 추악하고 거짓되어 모든 사물의 신비와 또 사람들의 간교한 수법을 간파하지 못하고 저들의 거짓된 연기력에 모두 속아 천하보다 귀중한 자신의 생명과 나라와 국토마저 잃게 됩니다.

 상대편 축구 선수가 볼을 드리볼하며 자기 진영으로 접근할 때, 그 선수의 속 뜻을 판독한 자는 상대편 선수의 연기력, 곧 몸은 오른 쪽 방향으로 나아갈 것처럼 폼을 잡으나 그 실은 왼편으로 볼을 치고 나아가려는 뜻을 능히 간파하고 볼을 가로챌 수 있으나, 상대편 선수의 속 뜻을 읽지 못하고 다만 그의 행동에 따라 민감하게 대처하는 자들은 번번이 상대편 선수의 연기력에 속아 넘어가 돌파당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투쟁의 승리는 오직 상대편 적의 마음 속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심령의 눈이 맑고 밝아야 합니다. 이런 맑고 밝은 심령의 눈은, 오직 세상에 알려진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깊은 속 사정인 하나님의 뜻을 찾아 구한 자들에게만 생성됩니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고린도전서 2:10~14)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아들의 피값으로 우리에게 성령을 주신 것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이간질시킨 사단의 깊은 간계를 인간 혈육의 지식과 지혜로는 능히 판독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영(성령)만이 판독해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자기를 믿는 자들에게 인류의 주적 사단의 속내를 꿰뚫어 판독할 수 있는 초절한 안목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무지한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그 같은 안목이 세상의 부귀영화를 취하는 일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판단해 버리고, 여전히 무지하기 이를 데 없는 사단의 더듬이 수법을 배워 마음 따로 행동 따로 행하는 속임수(연기력으)로 죄악 세상에서 성공하려 합니다. 그러나 이런 성공은 모두 잡혀 죽기 위해 살이 찐 몸통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세상 사람들에게 사단의 궤계를 꿰뚫어 이길 수 있는 초절한 능력(성령)을 갖게 하려면, 먼저 사람들이 지니고 있는 죄값부터 치르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희생 제물로 삼아 사람들의 죄값을 치르게 하고 또 그 일을 믿는 자들에게 성령을 주어 자기 마음 속에 숨겨진 죄악과 세상 사람들의 죄악을 대적해 싸워 이기게 하여 승리의 면류관을 얻도록 하였습니다. 이런 뜻으로 예수님을 믿어야 할 그리스도인들이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자신들의 야욕 위주로 예수님을 믿게 되자 세상은 날로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사회상을 그리스도(성령)의 안목으로 살펴 보십시오. 예수님의 뜻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추악한 사회가 되었습니다.

 세상의 유명한 전략가들은 상대편 적이 나타내는 가시적(可視的)인 언행(연기력)을 보고 대응하지 않고, 다만 그들의 언행(연기력) 속에 감추어진 숨은 뜻을 찾아 대응합니다. 온 세상 사람들이 모두 사단화되어 자신들의 언행을 다만 상대편을 속이기 위한 연기력으로만 활용할 뿐, 진실 그대로를 나타내는 정당한 표현법으로 활용하지 않습니다. 이런 어지럽고 혼돈한 세상에 예수님이 희생 제물이 될 것을 각오하면서 자기를 믿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사단의 수법을 꿰뚫어 보는 성령(안목)을 주어 그들로 각자 죄악과 싸워 이긴 승리의 면류관을 쓰도록 하였습니다.

 거짓말 한마디만 하면 일확천금(대통령직)을 취할 수 있다는 사단의 언행(속삭임) 속에는, 일확천금(대통령직)보다 몇천만 배나 존귀한 자신과 국민들의 목숨이 저당잡힐 수 있다는 것을 간파하여 뿌리치는 것이 바로 성령이 일깨워 주는 지혜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사단)의 연기력(속삭임)에 속아 천하보다 존귀한 자신들의 목숨을 사단에게 저당잡히고 사단이 차려 놓은 진수성찬을 넙죽 받아 먹습니다. 그러나 그 쾌락은 찰나와 같고 자신과 국민들의 목숨은 지속적으로 사단(김일성 일가들)에게 저당잡혀 하나님을 대적하고 괴롭히는 죄악만 저지르게 합니다. 그리스도의 안목(성령)으로 세상(죄악)의 유혹을 뿌리쳐 이기는 승리보다 더 근원적인 승리가 없습니다.

 성령은 나 자신을 제대로 알게 하고 또 나를 멸하려고 하는 모든 대적들의 궤계를 꿰뚫어 알게 합니다. 즉
'나'라고 하는 존재는 흙으로 조성된 육신에 불과하여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 세계에 대해 한 치 앞도 제대로 내다볼 수 없다는 것과 또 내 육신의 목숨은 내일 일을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바로 나 자신에 대해 내가 가장 잘 아는 지식입니다. 그리고 나를 대적해 멸하려는 원천적인 적이 이웃의 적군이나 자연 재앙이 아니라, 하나님과 나 사이를 원수지간으로 만들어 멀어지게 하는 세상에 유행되는 모든 악습이 바로 나와 가정과 교회와 이웃과 사회와 국가를 괴롭히는 주적임을 깨닫고 그를 대적합니다. 이것이 바로 나를 제대로 알고 나를 멸하려는 원수를 제대로 아는 참된 지피지기(知彼知己)의 지식입니다. 이런 지피지기의 지식만이 비로소 자신과 이웃을 괴롭히는 사단(김일성 일가들)을 이길 수 있게 하며 또 무슨 전쟁이든 승리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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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청결한 것은 큰 것이요. 크지만 불결한 것은 작은 것이다.(바이)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 줄로 여긴다.(성경) 기와 한장 아껴서 대들보 썩는다.(한국속담)
♨성실하지 못한 사람은 위대한 것들을 생산할 수가 없다.(제임스 럿셀 로우웰) To be trusted is a greater compliment than to be loved.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쳐라.그리하면 늙으도 그것을 떠나지 않으리라.(성경) 듣는자.(미드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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