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울대 교수들, 논문 표절 동료교수에 사직권고 결정
한겨레
창의성을 발휘하여 새로운 내용의 논문을 작성하는 것이 아주 어렵지요.
창의성에 문제가 있는 것은 줄 세우기만 하는 현재의 교육에도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쉽게 표절의 유혹에 넘어간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개인의 책임입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 능력이 안 되면 다른 방법을 찾아야 했지요.
표절은 죄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