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히틀러를 존경한다던가 하는건 아냐. 나쁜넘이잔아...
끔찍하지... 그런데 말이야.. 내가 한가지 묻고 싶은게 있어...
만약에 히틀러가 없었다면 세계는 어떤 상태일까?
난 지금보다 더 나쁜 상황이었을거라고봐..
좀 과장된 이야기였겠지만 어떤 역사다큐에서 그러더라고 2차 세계대전 이전에 세계 자본의 90%가 유대인 소유였다는거야...
뭐 당시가 대공황이후고 대공황을 일으킨게 유대자본이라는 말도 있고 유대자본이 대공황때 싹 빨아먹어버린 상황이었다는 소리도 있지...
만약에 히틀러가 없었다면 어떨까? 지금도 미국중심의 유대자본이 세계를 좌지 우지하고 그러잔아..
근데 미국보다 더 강하게 지배했던 유럽의 유대자본을 생각해보자는거야...
그런데 히틀러가 유럽의 유대자본을 박살내버리잔아...
완전히는 아니지만 치명적인 타격을 받은건 사실이잔아...
사실 히틀러가 엄청난 사람을 죽였다지만 우리와 싸운건 아니잔아..
그렇다면 우리입장에서 히틀러가 나쁜건 사실이지만 그렇게 까지 비난해야 할 이유는 없지 않나?
사실 우린 일본을 엄청 싫어하지만 유럽이나 미국인은 그걸 사실 이해못하고 우리를 이상하게 보잔아.. 과거에 얽매여서 산다고 말이야...
마찬가지로 지들이 히틀러에 당한걸 우리가 이해해줄 필요는 없지 않나?
오히려 유대자본 박살내준건 우리입장에서 고맙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