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 님을 위한 행진곡" 뭣이 문젠가.
첫째 :
"님"리란 뜻이 추상적이고 모호하다. 따라서 구체적인 말로 표현해야 한다. 윤상원이란 사람으로서 당시 사살 된 사람이라는데. 그렇다면 망 윤상원이란 말을 넣어서 "518 피살자 윤상원" 을 위한 ....이렇게 하여야 하질 않겠나. 그래야 누굴 위한 건지 일반인이 알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왜 저리 시비들인가 하고 귀찮게 여긴다.
둘쩨:
사실 민주화 운동을 했다면 무폭력. 맨손으로 하여야 한다. 그러나 총기를 탈취했느니 어쩌니 하는 소문이 있었다. 그래서 군의 투입을 불러들인게 아닌가 한다.
셋쩨:
민주화 운동이 됐던 군사정권을 물러나게 하는 운동을 펼려면 전국적인 운동으로 전개해 나갔어야 했는데 오로지 전남지역에서 벌어졌다는 것 또한 전개과정상 큰 문젯점인 것이다. 친노패권이란 말이 왜 나와야 하는가. 잃어버린 정권은 또 뭔 말이며.
넷쨰:
전두환 정권은 군사정권이라 하나 사회안정을 이룩했고 경제안정과 성장에 지대한 공을 세웠다. 군사정권이 뭐 문젠가, 정치룰 잘 하는게 최고다. 친인척 비리도 별로 없었다. 박정희는 친인척 비리는 꿈도 못 꿨다. 그의 딸 박근혜 역시 부전 자전이다. 낯이 뜨겁질 않은가.
운동권 사람들, 그들은 뭔가. 비리, 툭권 같은걸 대상으로 활동한 사람들이 아닌가. 그런데 그들 중 많은 수의 현주소는 과연 그러한가. 선거 떄만 되면 "을"이 되어 특권 내려놓겠다고 뇌까리다가 일단 당선되고 나면 "갑"이 되어 입 싹 닫질 않는가. 대학때 부텨 정치지망생이 아니었던가. 반 독재 민주화하고는 글쎄다 여김.
반면 소위 군사독재를 무너뜨리고 민주화를 이룩했다는 정권 들은 어땠는가. 그야말로 비리 투성이였다. 친인척비리로 형무소 드니들길 제집 드나들듯 했다. 이래서 국가사회가 상탁하부정이 현상으로 고착되었다. 소통령, 대군. 황태자, 깃털, 바다이야기란 희한한 비리관련 단어들이 쏟아져 나왔다,
다섯째:
419 혁명을 보라 총기를 들지 않았다.
각계 각층이 두루 참여해 전국적 전계층의 운동으로 전개됐다.
그래서 발포자는 처형을 받았따.
이렇게 전 과정을 보거나 다른 혁명과 518을 비교해 보면 518이 왜 이리 말성이 일어나고 있는가를 알게 된다.
미얀마 수지 여사를 보라 끝없이 비폭력으로 민주적으로 군사정권 퇴진을 요구해 결국 그 결실을 평화적으로 성취하질 않았는가. 이쯤 돼야 큰소리를 할 수 있는거. 그런데 수지 여사는 큰소리 않는 모양이다. 뭐 핸진곡이고 그런건 입 밖에 내지 않는 모양이다. 진정한 민주투사.
이런 말이 한 떄 유행 했지. "배워서 남 주나."
선거떄만 되면 몰려가고, 몰표 나오고.
소통, 화합, 양보, 눈만 뜨면 뇌까리는 말들이지. 그러나 그건 상대에게 늘 입 버릇 처럼 하는 말이렸다.
오른 손이 하는 일 왼 손이 모르게 하라.
이순신. 국가를 위해 몸 바쳤지만 공치사 한번 안 했고, 조용했다. 안 중근도 그러 했지.
행진곡은 행진하면서 부르는 거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