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세금을 축내고 있으며
핑핑 놀다가
최순실 사건도 알지 못하고 니나노 하다가 언론에서 터트리면 그때서야 아귀들 처럼 달려들어 자기가 터트린 것 처럼 하는게 의원인가
이제와서 국민을 위한다고 떠드는데 최순실이가 그렇게 하는 동안 국회의원들은 술먹고 노래방가서 놀다가 국회에와서는 잠이나 퍼질러 자다가 가면서 무슨 할말들이 있겠는가
국민이 나서면 그때서야 이름 석자 올릴라고 떠들고 하는데 사실 최순실 사건을 하나도 알지 못한 것 국회의원 자질이 있는지 묻고싶다
그러고 청문회를 하면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건데 이쁘다는둥 헷소리나 해대는게 청문회에 나온 의원의 자질인가 안그래도 질문 시간이 모자르는 판인데
국히의원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라 내가 과연 국민을 대신하고 정부를 감시하는 역활을 제대로 하는건지
오늘도 점심 먹으며 낮술 먹는 의원
저녁에는 술먹고 이차 삼차 가는거 다 국민의 혈세라는 것을 절실히 깨닫고
이 기회에 자숙하며 세비를 국민 앞에 돌려 주기를